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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전남에 있나..검문검색 강화(R)
◀ANC▶ 현상수배된 유병언 회장이 최근까지 순천에 은신해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검경의 수사력은 전남 일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유 씨 일가나 구원파가 보유한 부동산은 물론 측근들의 고향 섬지역까지 뒤지면서 아직 전남에 머무르고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김진선 2014년 05월 27일 -
세월호 고박업체 현장책임자 구속
앞서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세월호 고박업체인 우련통운의 현장책임자 50살 이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이 씨는 세월호 출항 당시 화물 고정장치를 부실하게 연결해 침몰의 원인을 제공했다며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지난 20일 법원이 이 씨의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
김진선 2014년 05월 27일 -
"세월호에 유병언 개인 전시실 있었다"(R)-로컬
◀ANC▶ 청해진 해운이 세월호를 개조하면서 세월호 내부에 전시실을 만든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수사본부는 이 전시실이 사진 작가로 활동했던 유병언 회장의 개인 전시실로, 유병언 회장의 직접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넉 달...
김진선 2014년 05월 27일 -
수사본부, 감사원 조사 이후 해경 수사
세월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초동대처 부실 등의 지적을 받고 있는 해경에 대한 수사를 감사원 조사 이후 본격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본부는 해경 수사와 관련해 현재 감사원이 나선 만큼 이중 조사는 맞지 않다고 판단돼 협조만 하고 있다며 감사원 조사결과를 토대로 수사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
김진선 2014년 05월 27일 -
합동수사본부, 목포해양안전심판원 압수수색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세월호의 사고 조사와 면허 적법성과 관련해 해양수산부 소속 목포해양안전심판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수사본부는 어제(26) 오전 목포해양안전심판원에 수사관을 보내 세월호 사고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으며, 자료 분석을 통해 세월호 사고 조사 과정이 적절했는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
김진선 2014년 05월 27일 -
"세월호에 유병언 개인 전시실 있었다"(R)-로컬
◀ANC▶ 청해진 해운이 세월호를 개조하면서 세월호 내부에 전시실을 만든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수사본부는 이 전시실이 사진 작가로 활동했던 유병언 회장의 개인 전시실로, 유병언 회장의 직접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넉 달...
김진선 2014년 05월 26일 -
수사본부, 감사원 조사 이후 해경 수사
세월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초동대처 부실 등의 지적을 받고 있는 해경에 대한 수사를 감사원 조사 이후 본격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본부는 해경 수사와 관련해 현재 감사원이 나선 만큼 이중 조사는 맞지 않다고 판단돼 협조만 하고 있다며 감사원 조사결과를 토대로 수사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
김진선 2014년 05월 26일 -
"과적 지시 있었다"청해진해운 임직원 기소(R)
◀ANC▶ 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 등 임직원 5명이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이들은 회사 수익을 위해 상습 과적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유병언 회장 역시 이 사실을 보고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해진 해운 임직원 5명이 오늘(26) 구속기소됐습니다....
김진선 2014년 05월 26일 -
수사본부, 감사원 조사 이후 해경 수사
세월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초동대처 부실 등의 지적을 받고 있는 해경에 대한 수사를 감사원 조사 이후 본격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본부는 해경 수사와 관련해 현재 감사원이 나선 만큼 이중 조사는 맞지 않다고 판단돼 협조만 하고 있다며 감사원 조사결과를 토대로 수사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
김진선 2014년 05월 26일 -
유병언 부자 제보 잇따라..검문검색 강화
현상수배된 유병언 부자를 봤다는 제보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2일 유병언씨 부자가 현상수배된 이후 전남지역에서 유 씨 부자를 봤다는 제보가 하루 5건 안팎으로 접수되고 있다며 도내 교통기관과 주요 도로 등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
김진선 201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