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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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곳곳 비 피해..진도 역대 5월 최고 '일강수량'
어린이날 내린 비로 진도에서 역대 5월 중 가장 많은 112.8mm의 일강수량이 관측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5)부터 이틀간 누적 강수량은 보성 267.5mm를 비롯해완도 139.9mm, 강진 129.4mm 등을기록했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는 배수 지원 신고가 12건, 도로 침수 등 안전조치 신고가 63건 접수됐으며, 장흥과 보성 ...
서일영 2024년 05월 06일 -
전남 농공단지 80% 관리계획도 없었다
◀ 앵 커 ▶지자체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농공단지를 만들고 공장 등을 유치하고 있는데요.전남의 농공단지 80%가 공장 분양을 위한 규정도 제때 만들지 않으면서 논란을 자초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지난 2016년 준공된 진도군 군내농공단지입니다.177억원을 들여 축구장 36...
박종호 2024년 05월 06일 -
41억원짜리 '울돌목 거북배' 재활용 논란
◀ 앵 커 ▶ 세계 해전사에 남을 명량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전남도가 41억원을 들여 건조한 '울돌목 거북배'의 재활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건조된 지 16년이 지나 유람선으로 활용가치는 사라졌지만, 최근 민간 사업자가 나타나면서 해남 우수영항 활성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
신광하 2024년 05월 06일 -
호우특보 속에 전남지역에 하루종일 많은 비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방은강한 바람과 함께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완도와 진도 등 전남 일부 지역에는 강풍특보와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이번 비는 내일까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예상강수량은 30-80mm, 전남 동부 남해안 등에는 최대 15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바다의 물결은남해서...
김양훈 2024년 05월 05일 -
간추린 뉴스(24/04/30)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신안군의 오래된 나무를 주제로 한 '늙어갈수록 아름다워지는 존재-신안의 노거수' 전시회가 다음 달 12일까지 신안군 자은면 둔장마을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강제윤 시인이 신안지역 섬에 자생하는 노거수를 글로 풀어내고 신은미 화가가 23점의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김진선 2024년 04월 30일 -
진도군 울돌목 주말장터 27일 개장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가 오는 내일(27일) 개장 축하공연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돌목 주말장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광장에서 열려 진도 특산물과 음식 등을 판매합니다. 또 내일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말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
신광하 2024년 04월 26일 -
공무원이 만든 '신비의 바닷길' 노래 화제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진도군청 6급 공무원인 이종호 팀장이 작사한 '신비의 바닷길' 노래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비의 바닷길' 노래는진도 도깨비 굿과 진도의 풍경을 가사에 담아, 진도출신 서지산씨가 룸바 디스코 풍으로 작곡한 것으로, 지난 4월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막곡으로 사용되면서 ...
신광하 2024년 04월 26일 -
늦은밤 '보고싶다' 문자한 경찰..사실 관계 확인
현직 경찰관이늦은 밤 일반인에게 '보고싶다'는 내용의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논란이 온라인에서제기되면서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은논란이 된 문자는 지난해 10월 진도경찰서 소속 경사가 술자리에서과거 사건 때문에 알게 된 남성에게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
박종호 2024년 04월 25일 -
박지원 당선인 국회의장 도전 사실상 선언
22대 총선에서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한 박지원 해남완도진도 당선인이 국회의장 도전을 사실상 선언했습니다. 이번 당선으로 국회의원 5선 고지에 오른 박지원 당선인은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대통령과 국회의장 빼고 다 해 봤다"며 국회의장 도전을 꿈꾸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이 국회의장 후...
신광하 2024년 04월 25일 -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들..'조선 수군재건로' 걷다
◀ 앵 커 ▶올해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탄생한지 479주년이 되는 해인데요.이순신 장군이 병사를 모으고군량을 조달하던 '조선 수군 재건로'를장군의 후예인 해군 장병들이 따라 걸으며바다 수호 의지를 되새겼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597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조선 수군을 정비하고 명량해전을 준...
안준호 2024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