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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기관보고 시작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오늘부터 8일 동안의 일정으로 국회에서 기관보고를 받습니다. 기관보고 첫날인 오늘(30) 전라남도와 진도군, 국방부와 안전행정부를 대상으로 기관보고를 받는 국조 특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재난 컨트롤타워로서 제 역할을 했는지와 탑승자 구조와 사고 수습 과정에서 드러...
김진선 2014년 06월 30일 -
'구체적 계획 미흡' 수색계획 설명회 취소
세월호 1차 정밀수색기간이 종료된 오늘(30) 열리기로 했던 앞으로 수색계획 설명회가 내용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취소됐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어제(29) 범정부사고대책본부로부터 설명회 자료를 전달받았지만 7월 수색계획이 미흡하고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이를 충실히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설명...
김진선 2014년 06월 30일 -
투데이]수색 인력 축소..실종자 가족 우려/자막
◀ANC▶ 세월호 실종자 1차 정밀 수색기간이 오늘로 끝나지만, 여전히 11명은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해군이 구조인력을 축소하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져 실종자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합동 구조팀의 수색은 계속됐지만, 지난 24일 단원고 여학생...
김진선 2014년 06월 30일 -
음주운전으로 교차로 3중 충돌 사고..3명 부상
새벽에 만취한 상태로 차를 몰던 30대가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30) 오전 4시쯤 목포시 용해동 목포경찰서 앞 교차로에서 39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신호대기중이던 택시 등 차량 두 대를 충돌해 택시 운전자 58살 김 모 씨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 씨는 ...
김진선 2014년 06월 30일 -
해남에서 경운기 사고로 80대 농민 숨져
오늘(29) 오후 6시 50분쯤 전남)해남군 옥천면의 한 마을 진입로에서 80살 김 모 씨가 몰던 경운기가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아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해 주차하려는 과정에서 조작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6월 30일 -
"해경, 시신 수습 상황도 속였다"(R)
◀ANC▶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민간잠수부가 발견한 시신을 해경이 찾은 것처럼 발표하라고 지시하는 등 수습 과정에서 오간 메시지가 공개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고 해역에서는 실종자 수색 인력을 축소한다는 방침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 닷새...
김진선 2014년 06월 29일 -
아침]해수부*해경 기관보고 진도에서 열리나(R)
◀ANC▶ 진도를 찾은 세월호 국조 특위 여당 의원들이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 끝에 기관보고를 진도에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여야 간사간의 협의를 거쳐야한다는 조건을 붙이면서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
김진선 2014년 06월 28일 -
해수부*해경 기관보고 진도에서 열리나(R)
◀ANC▶ 진도를 찾은 세월호 국조 특위 여당 의원들이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 끝에 기관보고를 진도에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여야 간사간의 협의를 거쳐야한다는 조건을 붙이면서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
김진선 2014년 06월 27일 -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경찰관 수색 계속
세월호 참사 수습 초기부터 관여했던 진도경찰서 간부가 진도대교에서 투신해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와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젯밤(26) 9시 50분쯤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세월호 사고 초기부터 관련 업무를 담당...
김진선 2014년 06월 27일 -
현직 경찰관 투신..해경 수색(R)
◀ANC▶ 현직 경찰관이 바다로 뛰어들어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줄곧 근무해오던 경찰관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양경찰관들이 캄캄한 바다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어젯밤(26) 9시 25분쯤 진도대교에서 사람이 투신하려 한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습...
김진선 2014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