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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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주민 속앓이 언제까지?(R)
◀ANC▶ 세월호 참사의 또 다른 피해자 진도주민들의 고통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최근 통과된 세월호 피해보상을 위한 특별법이 정작 알맹이는 빠져있다는 지적과 함께 언제까지 바닷속에 있을지 모를 세월호 선체도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역과 톳 양식장은 물론 어...
김진선 2015년 01월 31일 -
변칙근무 진도VTS 해경들 집행유예, 벌금형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진도 VTS 센터장이었던 46살 김 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당시 관제팀장 정 모씨 등 3명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나머지 관제요원 9명에 대해서는 직무유기죄에 대해 선고유예를 허위공문서작성죄 등에 대해서는 각각 200만 원에서 30...
김양훈 2015년 01월 29일 -
데스크단신)전남지사 일본 순방(R)
◀ANC▶ 이낙연 지사가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섭니다. ◀END▶ 이 지사는 내일 도쿄에서 열리는 제5회 한일 지사회의에 참석한 뒤 과거 섬가꾸기 사업이 진행됐던 가가와현의 나오시마를 잇따라 찾을 예정입니다. ------------- 현대삼호중공업...
김진선 2015년 01월 29일 -
변칙근무 진도VTS 해경들 집행유예, 벌금형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진도 VTS 센터장이었던 46살 김 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당시 관제팀장 정 모씨 등 3명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나머지 관제요원 9명에 대해서는 직무유기죄에 대해 선고유예를 허위공문서작성죄 등에 대해서는 각각 200만 원에서 30...
김양훈 2015년 01월 29일 -
중국발 모자반 진도해역까지 확대
중국발 모자반이 진도 해역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진도군 중림, 강계, 접도 등 6개 마을 해역에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이 출현하고 있다는 어민 신고가 계속되고 있지만 기상악화 때문에 현장 조사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흑산과 지도 등 13개 읍면에서 5천백87톤의 모자반이 유...
양현승 2015년 01월 28일 -
중국발 모자반 진도해역까지 확대
중국발 모자반이 진도 해역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진도군 중림, 강계, 접도 등 6개 마을 해역에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이 출현하고 있다는 어민 신고가 계속되고 있지만 기상악화 때문에 현장 조사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흑산과 지도 등 13개 읍면에서 5천백87톤의 모자반이 유...
양현승 2015년 01월 28일 -
중국발 모자반 진도해역까지 확대
중국발 모자반이 진도 해역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진도군 중림, 강계, 접도 등 6개 마을 해역에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이 출현하고 있다는 어민 신고가 계속되고 있지만 기상악화 때문에 현장 조사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흑산과 지도 등 13개 읍면에서 5천백87톤의 모자반이 유...
양현승 2015년 01월 27일 -
중국발 모자반 진도해역까지 확대
중국발 모자반이 진도 해역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진도군 중림, 강계, 접도 등 6개 마을 해역에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이 출현하고 있다는 어민 신고가 계속되고 있지만 기상악화 때문에 현장 조사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안군은 흑산과 지도 등 13개 읍면에서 5천백87톤의 모자반이 유...
양현승 2015년 01월 27일 -
"인양을 전제로 조사해야"(R)
◀ANC▶ 바닷속에 있는 세월호 선체를 탐사하는 정부의 2차 현장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정부가 인양을 결정하지도 않은 채 인양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조사를 계속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붉은 부표 하나가 가라앉은 세월호의 위치를 알려...
김진선 2015년 01월 27일 -
"인양을 전제로 조사해야"(R)
◀ANC▶ 바닷속에 있는 세월호 선체를 탐사하는 정부의 2차 현장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은 정부가 인양을 결정하지도 않은 채 인양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조사를 계속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붉은 부표 하나가 가라앉은 세월호의 위치를 알려...
김진선 2015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