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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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양배추 재배면적 절반 피해..복구비 11억원 지원
올해 초 이상기온으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442개 양배추 재배농가에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복구비는 모두 11억5천7백만원으로, 농촌진흥청의 현장조사결과 농업재해로 인정돼 농식품부가 관련 예산을 지원합니다. 전남지역에서는 해남과 진도를 중심으로 양배추 재배면적의 57%에 달하는 438ha에서 꽃줄기가 생기는 추대...
신광하 2017년 06월 28일 -
진도 팽목-조도 노선 대형 차도선 8월 취항
진도군 팽목항과 조도 노선에 대형 여객선이 새로 투입됩니다. 서진도농협이 오는 8월부터 운항할 예정인 차도선은 최대속력 15노트로,시속 28킬로미터이며 승객 300명이 탑승 가능한 553톤 급 선박입니다. 이어 오는 12월에는 진도 쉬미항과 가사도 노선에 160톤 급 차도선이 운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7년 06월 28일 -
전남 양배추 재배면적 절반 피해..복구비 11억원 지원
올해 초 이상기온으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442개 양배추 재배농가에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복구비는 모두 11억5천7백만원으로, 농촌진흥청의 현장조사결과 농업재해로 인정돼 농식품부가 관련 예산을 지원합니다. 전남지역에서는 해남과 진도를 중심으로 양배추 재배면적의 57%에 달하는 438ha에서 꽃줄기가 생기는 추대...
신광하 2017년 06월 27일 -
전남 양배추 재배면적 절반 피해..복구비 11억원 지원
올해 초 이상기온으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442개 양배추 재배농가에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복구비는 모두 11억5천7백만원으로, 농촌진흥청의 현장조사결과 농업재해로 인정돼 농식품부가 관련 예산을 지원합니다. 전남지역에서는 해남과 진도를 중심으로 양배추 재배면적의 57%에 달하는 438ha에서 꽃줄기가 생기는 추대...
신광하 2017년 06월 27일 -
진도 어민 세월호 유류피해 지원 법률안 발의
세월호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진도 어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진도 동*서거차도 미역 양식 어민들을 손실보상 대상에 명시해 국가의 배상*보상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세월호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의원 서른명과 함께 발의했습니다. 진도 어민들은 36억 원 상당의 피해...
양현승 2017년 06월 23일 -
진도 둔전저수지 가뭄으로 물고기 떼죽음
진도 둔전저수지가 가뭄으로 물이 마르면서 물고기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지난달 말부터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 바닥 고인 물에 모여있던 물고기들이 용존 산소 부족으로 죽어 떠오른 것으로 보고 폐사한 물고기를 모두 수거했습니다.///
박영훈 2017년 06월 23일 -
진도 어민 세월호 유류피해 지원 법률안 발의
세월호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진도 어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진도 동*서거차도 미역 양식 어민들을 손실보상 대상에 명시해 국가의 배상*보상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세월호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의원 서른명과 함께 발의했습니다. 진도 어민들은 36억 원 상당의 피해...
양현승 2017년 06월 23일 -
진도 둔전저수지 가뭄으로 물고기 떼죽음
진도 둔전저수지가 가뭄으로 물이 마르면서 물고기 수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지난달 말부터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 바닥 고인 물에 모여있던 물고기들이 용존 산소 부족으로 죽어 떠오른 것으로 보고 폐사한 물고기를 모두 수거했습니다.///
박영훈 2017년 06월 23일 -
가뭄 극심한 산간*도서 5개 마을 식수 지원
전라남도는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요청해 가뭄을 겪고 있는 산간*도서지역 5개 마을에 먹는 물 13점8톤을 긴급지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말부터 시간제 급수에 돌입한 보성 득량면 호동마을을 비롯해 진도 조도면 대마마을 등 5개 마을, 2백여 세대에 식수를 공급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23일 -
전남 국제수묵화 교류전,주민 참여형 행사로 구성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13일부터 한달동안 열리는 전남 국제 수묵화 교류전을 목포문화예술회관과 평화광장, 진도 운림산방 등에서 주민참여형 행사로 꾸리기로 했습니다. 내년 국제 비엔날레의 사전 행사 성격으로 추진되는 올해 교류전에서는 중국과 일본 등 5개 국가에서 6백여 개 작품이 공개됩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