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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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풀고 새 출발"(R)/기획2
◀ANC▶ 박우량 신안군수가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지만 남은 과제는 적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해묵은 갈등을 빨리 풀어야 한다는 게 한결 같은 지적입니다. 계속해서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지난 4월, 청사 이전으로 42년 간의 목포 더부살이를 마감한 신안군. 주민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INT▶김현철 *...
박영훈 2011년 07월 28일 -
여름 축제 풍성.."남도로 오세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여름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목포에서는 오는 29일부터 닷새동안, 바다분수 불꽃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열리며,신안 증도에서는 '섬 갯벌축제'가 오는 29일부터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에서는 오는 29일 광어*우럭 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박영훈 2011년 07월 28일 -
시군 축제 연계 공동마케팅 추진
전남 도내 지역 축제를 연계하는 공동 마케팅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계절별로 시군 축제 공동 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하고 축제일과 야간행사 조정, 축제장간 셔틀버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내 연간 시군 축제는 38개로 여름에는 목포해양문화,신안 갯벌,장흥 물, 강진 청자 등 8개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
2011년 07월 27일 -
방조제 수사 초점은?(R)
◀ANC▶ 경찰이 신안군 방조제 사업과 관련해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개월 째 계속되면서 수사의 초점과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지난 달 1일 신안군청과 신안지역 공사에 참여한 건설업체 6곳. 이달 중순 박우량 신안군수 동생의 집과 사무실. 경찰의 연이은 압수수색 과녁...
박영훈 2011년 07월 26일 -
전남 상반기 땅값, 토지거래량 증가
올 상반기 전남지역 땅값이 지난 해말에 비해 평균 0점5% 상승했습니다.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땅 값과 토지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여수가 1점05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광양 1점016%, 신안 0점364% 등 평균 0점451% 오르며 2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토지 거래량도 8만 314필지, 1억 4천 290여만 제곱미...
김양훈 2011년 07월 26일 -
시군 축제 연계 공동마케팅 추진
전남 도내 지역 축제를 연계하는 공동 마케팅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계절별로 시군 축제 공동 홍보물을 만들어 배포하고 축제일과 야간행사 조정, 축제장간 셔틀버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내 연간 시군 축제는 38개로 여름에는 목포해양문화,신안 갯벌,장흥 물, 강진 청자 등 8개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
2011년 07월 26일 -
신안군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
신안군이 '부패제로,클린신안'실현을 위해 반부패 청렴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합니다. 신안군은 7백여 공직자로부터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 서약서를 제출받아 위반 공무원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하고 음주운전과 금품 향응 수수가 적발된 경우 인사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한 청렴서약서 클린신안실현에 앞장서겠다...
2011년 07월 26일 -
전현직 단체장 등 증인 신청(R)
◀ANC▶ 저축은행 대출 의혹 국정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신안군 개발사업과 관련해 전남의 전현직 단체장과 정치인 등이 무더기 증인신청이 요구돼 채택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한나라당이 증인 신청을 요구한 전 현직 정치인은 박준영 전남지사를 비롯해 민주당 강기정의원,이병...
2011년 07월 25일 -
신안개발의혹 전 현직 정치인 등 8명 증인신청
저축은행 대출관련 국정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신안군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돼 전남 지사와 전,현직 신안군수등 무더기로 중인신청이 요구돼 채택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97년부터 지난 해 말까지 3천억 여원의 토지매입 자금이 투입된 신안군 개발사업 의혹과 관련해 고길호 전 신안군수와 박우량 현 ...
2011년 07월 25일 -
물놀이사고 절반...튜브,음주등 부주의
국내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가 지난 3년동안 4점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사고 인원도 2008년 580여명에서 2009년 1천 8백여명, 2010년 2천460여명으로 늘었으며 절반 이상이 튜브나 부주의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어제 신안 우전해수욕장에서 50대 서울 피서객이 음주 ...
2011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