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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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0건' 도전(R)/최종
◀ANC▶ 해마다 각종 안전사고 등으로 여름 피서지가 얼룩지고 있습니다. 피서객들을 맞기 시작한 전남의 해수욕장에 치안과 안전관리 요원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피서철에만 볼 수 있는 바닷가 여름 파출소. 올해도 어김없이 문을 열었습니다. 해마다 전남지역 바닷가 피서지에서 절도...
양현승 2011년 07월 05일 -
신안 임자도 31.8도.. 내일부터 흐려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신안 임자도의 낮 최고기온이 31.8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무안 29.5도, 목포 26.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김양훈 2011년 07월 05일 -
감사원,"신안 방조제 공사 부적절"적발
신안군 방조제 개보수 공사의 부적절한 설계가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이 발표한 '신안군 도서종합개발사업 등에 대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과 3월 57건,500억 원 규모의 방조제 개보수 공사를 추진하면서 시공할 필요가 없는 공정을 설계해 15억 원의 예산 낭비가 예상됐습니다. 감사원은 또 농업기...
2011년 07월 05일 -
도내 해수욕장 피서객 맞이 본격화
도내 해수욕장들이 잇따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달 10일 완도 명사십리가 처음으로 개장한 데 이어 목포 외달도,해남 송호리,진도 관매도, 신안 임자 대광 등 대부분의 유명 해수욕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라남도와 시군은 해수욕장 별로 체험행사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박영훈 2011년 07월 02일 -
신안 섬초 '가공식품'으로 개발
명품 시금치로 인정받고 있는 신안섬초가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개발돼 이 달부터 시판됩니다. 신안 비금농협과 도초농협이 공동 출자한 섬초조합법인이 비금면에 시금치 가공공장을 짓고 아침식사 대용인 스프와 후레이크,간식용 스낵등 3가지 가공식품을 개발했습니다. 신안 비금,도초에서는 천3백여 농가가 섬초를 재배해...
2011년 07월 02일 -
밤새 폭우..모레부터 또 장맛비-R
◀ANC▶ 어젯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호우 특보도 발효됐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 ◀END▶ ◀VCR▶ 전남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남부지역에 걸쳐있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시간당 20밀리미터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고, 서남부 대부분 지역이...
양현승 2011년 07월 04일 -
전남교육청, 나주*신안 교육장 공모
전라남도교육청은 나주와 신안교육장을 공모로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7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교육장 공모제는 장만채 교육감의 주요 공약 중 하나로 임기 내 22개 교육청의 절반인 11곳을 임명할 방침입니다. 현재 여수와 영광, 고흥 등 7곳이 공모 교육장이며, 2곳이 추가됨에 따라 모두 9곳으로 늘게 됐습니다.////
박영훈 2011년 07월 03일 -
박우량 신안군수 항소심 150만 원 구형
박우량 신안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마지막 증인 심리공판이 끝난뒤 검찰은 박 군수에 대해 1심 구형과 같은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으며 다음달 28일 선고공판이 열립니다. 박 군수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백만 원을 선고받고 항소...
양현승 2011년 06월 30일 -
아침용)태풍 후 또 걱정(R)
◀ANC▶ 태풍 메아리로 인한 재산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비가 또 내릴 예정이어서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의 한 배밭입니다. 강풍에 떨어진 배들이 바닥에 널려 있습니다. 그나마 매달린 배들도 종이가 벗겨져 농민들은 남은 열매를 살리기 위해 안간...
김양훈 2011년 06월 28일 -
신안 가거도 해안 시설물 피해
제5호 태풍 '메아리'에 의해 신안 가거도 해안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신안군 가거도에서는 어제(26) 10미터가 넘는 거센 파도로 방파제 주위에 쌓여 있던 64톤짜리 콘크리트 구조물인 '테트라 포드' 수십여개와 100톤이 넘는 큐브블록이 파도에 파손되거나 유실됐고 방파제 안전펜스 일부가 부서진 것으로 확인됐...
김양훈 2011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