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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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시상금 무안 승달장학회 기탁
2019년 미스코리아 전남 제주 선발대회에서 진 선 미에 선발된 임아라, 강지수, 최형전씨가 시상금으로 받은 4백10만4천 원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무안 승달장학회에 기탁했습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난 2일 무안 남악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열렸던 미스코리아 광주 제주지역 예선대회를 인연으로 성사됐습니다.
2019년 05월 16일 -
황교안 5.18 기념식 참석 계획에 비판 잇따라
5.18 기념식에 참석하겠다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 대해 여야 정당의 비판이 오늘(15)도 잇따랐습니다.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설훈 최고위원은 광주시민을 모욕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요구했으며, 정의당의 이정미 대표는 라디오 방송에서 5.18 특별법을 다루지 않고 광주에 가겠다는 황 대표는 거의 사이코패스 수...
2019년 05월 15일 -
트라우마 통합지원 '스마일센터' 설립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만나 범죄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인 '스마일센터'를 섬이 많아 범죄예방에 취약한 전남에 설립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서울과 부산.광주 등 전국 14곳에 운영중인 스마일센터는 강력범죄 피해자와 가족의 회복을 돕기위해 전문적 심리치료와 법률적,경제적 지...
2019년 05월 15일 -
광주 전남 80여 개 학교 스승의 날 휴업
광주 전남의 초중고등학교 80여 곳이 스승의 날에 휴업합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5곳, 전남에서는 81곳이 스승의 날인 내일(15)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또 내일 쉬지 않는 학교들도 스승의 날 행사를 간소화하거나 체육대회 등으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시*도 교육청은 김영란법 시행 이후 불필요...
2019년 05월 15일 -
5월 전남 항쟁의 중심지 목포서 5.18문화제(R)
◀ANC▶ 1980년 5월 민주화 항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을 때 목포에서도 시민투쟁위원회를 중심으로 그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역사의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목포역 광장에서 전라남도 차원의 5.18문화제가 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역 광장은 1980년 전남지역 5월 항쟁의 중심지였습니...
김양훈 2019년 05월 15일 -
5.18 보고서 확보 '시급'(R)
(앵커) 5.18 민주화운동 때 전두환이 시민 사살 명령을 내렸다는 전직 정보요원들의 증언이 5.18 38주년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발포명령자 등 핵심적인 진실을 밝혀낼 수 있는 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가 있던 1980년 5월 21일 육군본부의 작전상황일지...
2019년 05월 15일 -
5월 전남 항쟁의 중심지 목포서 5.18문화제(R)
◀ANC▶ 1980년 5월 민주화 항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을 때 목포에서도 시민투쟁위원회를 중심으로 그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역사의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목포역 광장에서 전라남도 차원의 5.18문화제가 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역 광장은 1980년 전남지역 5월 항쟁의 중심지였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14일 -
"황교안 대표는 5.18 기념식에 오지 말라"
5.18 39주기 행사위원회와 왜곡처벌 광주운동본부가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기념식 참석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5.18 왜곡처벌법 제정과 조건 없는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망언 의원들에 대한 퇴출 약속 없이는 황 대표의 기념식 참석을 받아들일 수 없고, 묵과하지도 않...
2019년 05월 14일 -
광주-순천-여수 간 KTX 노선 건의
여수상공회의소는 광주와 순천, 광양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광주 송정에서 순천을 거쳐 여수를 잇는 KTX 노선을 '경전선 개량사업'에 반영해 달라는 건의서를 채택하고,이낙연 국무총리와 중앙 부처에 전달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매년 2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광양만권의 경우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떨어져 열차 이...
2019년 05월 14일 -
수배된 친구 도피 도운 혐의 경찰 징역형 구형
광주지검은 거액의 취업사기 행각을 벌이다 수배된 고교 동창생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남지방경찰청 간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A 씨는 기아차 취업을 미끼로 29명을 속여 19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던 친구 B 씨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등 도피를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A...
김양훈 2019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