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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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광양,광주-완도 고속도로 재검토에 반발
정부가 목포 광양,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을 재검토할 움직임을 보이자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목포- 광양, 광주-완도등 전국 5개 구간 고속도로를 비효율 구간으로 판정하고, 목포-광양간 81점2km의 구간은 준공시기를 3년 연장하며 광주 완도구간은 수요와 지역개발효과등을 종합적으로 ...
2007년 05월 28일 -
여수3원)물류비 개선 기대 - R
◀ANC▶ 2만톤급 2선석으로 예정됐던 광양항 낙포 일반부두의 건설 규모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산단 관련업체들의 물류비 개선과 해상교통 안전확보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여수 석유화학단지에서 제품생산의 동력인 스팀과 전기를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유연탄은 연간...
2007년 05월 29일 -
고속도로 등 국가기간교통망 조기 구축 건의
전라남도는 현재 공사 중인 목포-광양 고속도로와 보성-임성간 철도,설계 중인 광주-완도 고속도로 등 국가기간교통망이 조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건교부에 적극 건의했습니다. 도는 지역균형개발 정책이 흔들림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회간접자본 시설이 조기에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중앙정부와 적극 협의...
2007년 05월 30일 -
목:목포3원]향토기업 변화(R)
◀ANC▶ 경제 기반이 취약한 목포지역의 전통적인 향토기업이 쇠퇴하고 새로운 업종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1947년에 조선내화 화학공장으로 출발한 조선내화는 1994년에 본사를 광양으로 옮기고 지금은 건물과 빈터만 남았습니다. 1970년대에 어망제조와 수산물 가공으로 목포...
2007년 06월 06일 -
목포 향토기업 육성 대책 필요
목포의 향토기업이 점차 사라져 육성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목포에 본사를 둔 기업 가운데 조선내화는 광양으로 이전했고 주식회사 남양은 지난 2003년 정리절차가 끝나 행남사와 보해 정도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의 브랜드는 지역의 명성을 상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변화에 따른 새로운 기...
2007년 06월 07일 -
광주3원) 선거때마다 수도권 규제들썩-R
(앵커) 선거때만 되면 수도권 규제 문제가 들석거립니다 대선을 앞두고 표심을 노린 정치권의 수도권 규제 완화 움직임이 일어 지역균형 발전을 요구하는 비수도권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잡니다 ---------------------------------------- (기자) 최근 한국은행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수도권은 우리나라 경제 산출액...
2007년 06월 07일 -
전남 도로망 대폭 확충..1조 5천억 투입
올해 도내 도로교통망 확충 사업에 1조 5천억원이 투입됩니다. 무안-광주,고창-장성간 고속도로가 개통되고,완도-광주간 고속도로는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이며, 전주-광양,목포-광양간 고속도로 등은 계속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또,해남 문내-황산,순천시 중흥-왕지 구간 국도 등이 개통되고, 신안 지도-임자간 연륙교 5...
박영훈 2007년 06월 09일 -
목포상의/전남 기간교통망 조기완공 건의
목포상공회의소가 지난달 한국교통연구원이 목포-광양,광주-완도 고속도로, 목포-보성간 철도 건설공사 기간 연장과 수요 재검토안에 대해 크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상공회의소는 교통연구원의 '국가기간 교통망 수정 계획안'은 수요와 효율성을 빌미로 열악한 지역 SOC 특성을 무시하고 참여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도 정...
2007년 06월 14일 -
속보]강진 공사장 추락사고 본격조사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다리공사장 추락사고에 대해 경찰과 노동부가 본격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어제(16일) 작업인부들이 타고 있던 거푸집 장치의 점검일지등 안전관리 서류 일체를 넘겨받아 분석작업을 벌이는 한편, 시공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노동부도 ...
신광하 2007년 06월 17일 -
영암 학산주민 고속도로 공사관련 탄원 제기
목포-광양고속도로 공사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탄원서가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제출돼 처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영암군 학산면 신덕리 주민들은 마을앞을 지나는 목포-광양 고속도로가 20미터 높이로 건설돼 마을이 고립되고 조망권을 잃게될뿐 아니라,고속도로 개통이후에도 매연과 소음 공해에 시달릴 수밖...
2007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