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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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는 지원이 두터워집니다"(R)
◀ANC▶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했지요. 2023년 살만한 전남을 만들기 위한 각종 지원정책들이 한층 두터워집니다.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양현승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END▶ ◀VCR▶ 농도 전남의 청년 농업인 육성이 강화됩니다.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이 10만 원씩 인상돼, 3년간 모두 300만 원...
양현승 2023년 01월 02일 -
4차례 운영자 못 찾은 광양 커뮤니티 수영장‥활용 고심(R)
◀ANC▶ 광양 중마로에 있는 커뮤니티 수영장이 지난달부터 운영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광양시가 민간 사업자에 위탁해서 운영을 이어왔지만, 수익 감소 등을 이유로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문 닫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하루 200명이 이용하던 광양 중마로의 커뮤니티센터 수영장입니다. 물 가...
유민호 2022년 12월 26일 -
배후단지 부족 숨통...기업 유치도 '속도'(R)
◀ANC▶ 광양 세풍산단 일부 부지가 광양항 배후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오래전부터 제기돼 온 배후단지 부족 문제가 해소돼 기업 유치 작업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항만공사를 기준으로 동쪽과 서쪽에 자리 잡은 387만㎡ 면적의 광양항 배후단지. 이미 60여 개 업체가 입주해 ...
문형철 2022년 12월 22일 -
주요 사업 예산 '퇴짜'...광양시의회 "소통 부재"(R)
◀ANC▶ 광양시의 내년 주요 사업 예산들이 시의회 심사 과정에서 줄줄이 삭감됐습니다. 정인화 시장의 공약과 핵심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는데,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진 가장 큰 원인으로 소통 부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와 순천에 비해 열세에 있는 광양의 관광산업. 무소속으로 당선...
문형철 2022년 12월 21일 -
전남 시군체육회장 선거 무투표 6곳
오는 22일 치러지는 전남 22개 시군체육회장 선거에서 무투표 지역이 6곳에 달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체육회장 선거에서 후보자가 단 한 명만 등록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곳은 장흥과 함평, 신안,광양, 보성 5곳에서 최근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나주도 무투표 지역이 됐습니다.
문연철 2022년 12월 16일 -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10%, 보건당국 '고민'(R)
◀ANC▶ 전남에서 연일 2천 여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동절기 계절 독감과 함께 코로나19도 빠른 확산 추세를 보이지만 백신 접종률은 크게 저조한 상태입니다. 보건당국이 백신 접종 독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지역의 코로나19가 계절성 독감...
김주희 2022년 12월 16일 -
제철소 대기오염..남해 주민도 피해 호소(R)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분진, 소음 등으로 전남 동부권만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도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저감 시설 등 제철소 주변 환경을 위한 투자와 연구가 이뤄지고 있지만, 정부 차원의 실태조사와 국회 입법도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
유민호 2022년 12월 15일 -
박지원 전 국정원장 전남 활동폭 넓혀..정치재개 포석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전남에서의 활동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지난달 목포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주제로 한 강연을 연 데 이어 지난 주말 곡성과 광양, 여수 등 전남 동부권을 2박 3일 일정으로 찾았습니다. 박 전 원장은 민주당 복당을 신청해 둔 상태에서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서 잇딴 ...
양현승 2022년 12월 13일 -
'선거 앞둔 민감한 시기에...영농자재 교환권 '논란'(R)
◀ANC▶ 전국의 농수축협 조합장을 뽑는 동시조합장 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또다시 잡음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한 농협이 조합원들에게 영농자재 교환권을 지급하기로 했는데, 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정책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광양의 한 농협이 최...
문형철 2022년 12월 13일 -
파프리카 해외 판로 확대...생산 농가 "어려움 여전"(R)
◀ANC▶ 광양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의 해외 판로가 조금씩 확대되고 있습니다. 수출액도 올해 처음으로 10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하지만 생산비 증가와 가격 하락 등 여러 어려움이 겹치면서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파프리카 상자들이 줄...
문형철 2022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