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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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전 성공개최 준비 '끝'(R)
◀ANC▶ 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는 27일부터 나흘 동안 진도군 일원에서 열립니다. 세월호 참사로 침체된 진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개회식과 축구 등 전남체전 주요 종목 경기가 열리는 진도 공설운동장입니다. 본부석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으로 98%의 공...
김양훈 2015년 04월 24일 -
진도군-전남도, 태양광시설 설치 엇박자 행정
진도 동거차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과 관련해 관계 기관들이 엇박자 행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5월 중에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양광 발전시설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지만 진도군은 태양광 설치 장소가 결정되지 않아 준공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과 전라남도는 내년 7월까지 110kw의 태양...
김양훈 2015년 04월 24일 -
진도 해상에서 60대 선원 추락해 실종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진도 해상에서 추락한 뒤 실종된 선원 60살 박 모 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23) 10시쯤 진도군 병풍도 남쪽 12킬로미터 해상에서 7.9톤 어선에 승선해 그물을 끌어올리다 바다에 빠진 뒤 실종됐습니다.//
김진선 2015년 04월 24일 -
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27일 진도서 개막
진도에서 오는 27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준비가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실내 육상보조경기장과 테니스장 등 각 종목별로 시설이 완비됐으며 개회식이 열릴 진도공설운동장 리모델링 공사는 오늘 중으로 모두 마무리돼 내일 전남체전 예행연습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6...
김양훈 2015년 04월 24일 -
서남부 박물관 미술관 한자리에 모여
목포시 등 5개 시군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협력해 '내 학교에서 만나는 우리박물관'이라는 이동 박물관 수업을 진도초등학교에서 개최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박물관의 교육기능을 펼치기 위해 열린 이동박물관에는 목포자연사박물관과 해남공룡박물관 무안오승우 미술관 진도 남도전통미술관, 신안 소금박물관이 참여했습니...
신광하 2015년 04월 24일 -
데스크단신)김창조 전국 국악대전(R)
◀ANC▶ '제4회 영암 김창조 전국 국악대전'이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열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국악대전은 일반부와 초중고등부 4개 부문으로 나눠 가야금병창 등 3개 종목 우승자를 가리고 가야금 산조 기념관 개관 1주년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 진도군민 행복지원단이 2012년 ...
김양훈 2015년 04월 23일 -
1년 만에 인양 결정.."신뢰는 아직"(R)
◀ANC▶ 정부가 오늘(22)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서둘러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한 채 수중 수색을 중단했던 지난해 11월. 수색 포기가 아니라 수색의 최후 수단으로...
김진선 2015년 04월 23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정부가 오늘 세월호 인양을 참사 1년여 만에 공식 발표했습니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남악 신도시에 들어설 대형 아울렛 매장과 관련해 인접 지역 지역상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도정질의에서도 집중거론됐습니다. 광주와 전남발전 연권의 통합 조례가 이번 회기에...
김윤 2015년 04월 22일 -
1년 만에 인양 결정.."신뢰는 아직"(R)
◀ANC▶ 정부가 오늘(22)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과 진도군민들은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서둘러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한 채 수중 수색을 중단했던 지난해 11월. 수색 포기가 아니라 수색의 최후 수단으로...
김진선 2015년 04월 22일 -
세월호 가족*진도군민 "인양 결정 늦었지만 환영"
세월호 유가족과 진도군민들이 정부의 세월호 선체 인양 결정에 대해 '늦었지만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작업을 서둘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실종자 가족 등 세월호 유가족들은 '늦었지만 인양 결정이 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인양 과정을 가족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9월로 발표된 현장작업 착수 시점을 앞당겨...
김진선 2015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