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
세월호 참사 1주년 전후 전국 곳곳서 추모 물결
세월호 참사 1주년인 오는 16일을 전후해 전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대책위원회는 오는 11일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 사고현장에서 추모제를 지내고 헌화할 예정입니다. 오는 15일 진도 팽목항에서는 희생자와 실종자를 추모하는 위령제가 열리고 다음 날인 16일 진도와 안산, 인천항 등...
김양훈 2015년 04월 03일 -
세월호 참사 1주년 종교계 추모 행사 잇따라
세월호 참사 1주년를 앞두고 종교계에서도 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진도 쌍계사는 오늘(3)부터 세 차례에 걸쳐 '우리 마음의 힐링'을 주제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팽목항에 법당을 설치한 해남 미황사도 오는 11일부터 '추모 순례 템플스테이'를 시작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는 부활절인 5일 자...
김진선 2015년 04월 03일 -
다시 찾아온 4월, 세월호의 기억(R)
◀ANC▶ 진도 팽목항에는 지난해 4월 '그날'을 기억하는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추모의 공간으로 역할을 했는데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세월호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진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비명과 통곡으로 가득했던 진도 팽목항 일상으로 돌아간 듯 여객선을 기다리는 차...
김양훈 2015년 04월 02일 -
다시 찾아온 4월, 세월호의 기억(R)
◀ANC▶ 진도 팽목항에는 지난해 4월 '그날'을 기억하는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추모의 공간으로 역할을 했는데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세월호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진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비명과 통곡으로 가득했던 진도 팽목항 일상으로 돌아간 듯 여객선을 기다리는 차...
김양훈 2015년 04월 01일 -
다시 찾아온 4월, 세월호의 기억(R)
◀ANC▶ 진도 팽목항에는 지난해 4월 '그날'을 기억하는 흔적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추모의 공간으로 역할을 했는데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세월호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진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비명과 통곡으로 가득했던 진도 팽목항 일상으로 돌아간 듯 여객선을 기다리는 차...
김양훈 2015년 04월 01일 -
오늘의 주요뉴스
헬기사고로 순직한 해양경찰관들의 영결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 속에 치러졌습니다. 바다와 관련된 각종 규제를 풀어보자는 끝장토론이 진행됐지만 개발과 보전 의견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주민들의 자발적 동의와 해남과 진도 완도군의 협력 아래 진행됐던 광역 화장장 사업이 반쪽짜리로...
김윤 2015년 03월 25일 -
데스크 단신]완도 청정바다 수도 선포
◀ANC▶ 완도군이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임을 선언하는 선포식이 오는 5월 1일 열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장보고 수산물 축제기간인 오는 5월1일 열리는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선포식에서 완도군은 깨끗한 바다를 보존하는 구체적인 운동 방법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15년 03월 24일 -
제37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61만명 참여
지난 20일부터 나흘동안 열린 제37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61만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 민속문화공연, 바닷길 횃불 퍼레이드 등 외국인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바닷길 해안도로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3월 24일 -
동학지도자 유골 봉환 요구, 문광부에 탄원
진도에서 동학지도자 유골 봉환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출범한 진도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는 현재 전북 정읍에 안치된 동학지도자의 유골을 고향인 진도로 봉환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습니다. 유골은 1996년 한국으로 봉환돼 전주역사박물관 수장고에 20여 년 동안 보관...
김양훈 2015년 03월 23일 -
전남 '지혜의 샘 인문학 강좌' 26일 개강
전남도립도서관은 2015 '지혜의 샘 인문학 강좌'를 오는 26일 개강합니다. 매주 목요일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열리는 이번 인문학 강좌는 문학과 역사, 철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와 전문가들이 모두 25개 강의를 펼치며, 한 달에 1번은 진도와 여수 등 도내 시군을 직접 찾아가 진행됩니다.//
김진선 2015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