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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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소식 7월 4일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이 업무 파악과 직원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당분간 대면 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김 시장은 직원들에게 적절한 권한을 부여해 목포시정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섬지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타당성 평가에 지역 연계 효과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김양훈 2018년 07월 04일 -
"섬 교통망 구축, 지역 연계 효과도 평가돼야"
섬지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타당성 평가에 지역 연계 효과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 박지형 박사는 "완도 고금과 신지를 잇는 장보고대교가 개통된 뒤, 해남과 강진, 완도가 단일망으로 연결돼 교통량이 크게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04일 -
완도 농공단지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3) 오후 5시 30분쯤 완도군 완도읍 농공단지 내 한 수산물 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두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2동 가운데 1동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03일 -
태풍 영향으로 흐리고 비..전남 8개 시군 강풍특보
전남 서남권은 태풍 쁘라삐룬의 직접 영향권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해상에는 강풍이 불고 파도가 높게 일고 있습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 등 신안 섬지역과 장흥과 완도, 해남 등 전남 8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강풍특보는 내일(4) 새벽쯤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1에서 24도, 낮 최고...
김진선 2018년 07월 03일 -
쁘라삐룬 북상, 남해안 강풍(R)
◀ANC▶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전남 서부권은 일단 직접 영향권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남해안 지역은 점차 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현승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저는 목포 3호광장에 나와있습니다. 하늘에 두꺼운 구름이 껴 있고 바람이 다소 불고 있습니다. 현재...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7월 3일 오늘의 날씨
현재 태풍 삐라삐룬은 서귀포 남쪽해상에서 북진하고 있는데요. 예상보다 동쪽으로 이동경로가 바뀌면서 내일 오후에는 부산 남쪽해상을 지나 빠져나가겠습니다. 다만, 내일 새벽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연일 장맛비로 인해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라 축대붕괴와 같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
2018년 07월 03일 -
취임식 보다 태풍 대비가 먼저(R)
◀ANC▶ 민선 7기 임기가 시작됐지만 장마와 함께 태풍이 북상하면서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잇따라 취소했습니다. 취임 축하보다는 태풍 대비가 먼저라며 대책회의와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이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영향권에 들어 있는 완도 항포구 신우철 완도군수가 아침 일찍 전복양식...
김양훈 2018년 07월 03일 -
"공약을 지켜주세요..지켜보겠습니다."(R)
◀ANC▶ 민선 7기 도지사와 시장,군수 그리고 지방의원들의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주민들은 선거 기간 내놨던 공약들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작년 말을 기준으로 전남의 인구는 189만 6천여 명입니다. 전국의 3.6%로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전남 서남권의 상황도 심각해서 10만 ...
박영훈 2018년 07월 03일 -
2년 주기 태풍 피해, 전남 긴장(R)
◀ANC▶ 장마전선에 태풍 쁘라삐룬까지 북상하면서 지난 주말 동안 우리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태풍의 방향이 동쪽으로 치우치면서 서해안보다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10년 동안 전남에 영향을 미쳤던 태풍은 모두 11개. 특히 2012년 여름에...
양현승 2018년 07월 02일 -
취임식 보다 태풍 대비가 먼저(R)
◀ANC▶ 민선 7기 임기가 시작됐지만 장마와 함께 태풍이 북상하면서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잇따라 취소했습니다. 취임 축하보다는 태풍 대비가 먼저라며 신임 지방자치단체장들은 현장으로, 현장으로 달려갔는데, 이런 초심 쭉 이어가길 기원해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영향권에 들어 있는 완도 ...
김양훈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