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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완도 고속도로 공사 두고 '신경전'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민주당과 평화당 후보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는 지난 7일 전남지사 후보 법정 토론회에서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중단됐다 지난해 평화당에서 예산을 확보해 재개됐다며 도움을 주지 못한 민주당 김영록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와 ...
김윤 2018년 06월 09일 -
정책대결 실종.. 비방전만 난무(R)
◀ANC▶ 민주당과 평화당 후보가 경합하고 있는 목포시장 선거에서는 연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한 폭로전이 펼쳐지는 등 공방이 치열합니다. 정책은 사라지고 상대 비방이 난무하면서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불법공사 의혹 vs 적법한 행정철자) 지난해 9월 착공...
김양훈 2018년 06월 08일 -
정책대결 실종.. 비방전만 난무(R)
◀ANC▶ 민주당과 평화당 후보가 경합하고 있는 목포시장 선거에서는 연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한 폭로전이 펼쳐지는 등 공방이 치열합니다. 정책은 사라지고 상대 비방이 난무하면서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불법공사 의혹 vs 적법한 행정철자) 지난해 9월 착공...
김양훈 2018년 06월 08일 -
정책대결 실종.. 비방전만 난무(R)
◀ANC▶ 목포시장 선거가 민주당과 평화당, 양강 후보들의 상대 흠집내기 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연일 폭로전과 긴급기자회견이 열면서 상대를 깎아내리기에 바쁜 가운데 정작 정책대결은 사라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불법공사 의혹 vs 적법한 행정철자) 지난해 9월 착공한 목포해...
김양훈 2018년 06월 07일 -
완도군수 선거]수산 전문가 vs 양식현장 경험자(R)
◀ANC▶ 완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후보간의 맞대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1의 수산 중심 지자체인 만큼, 각각 수산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신우철 후보의 재선 도전에 맞서 민주평화당 박삼재 후보가 나선 완도군...
양현승 2018년 06월 07일 -
무더위에 선거운동 펼치던 40대 탈진해 이송
오늘 오후 3시쯤 완도군 군외면의 한 선거유세 현장에서 44살 김 모 씨가 심한 탈진 증상을 보여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이송됐습니다. 유세차량 운전자인 김 씨는 오늘 오전부터 유세차량을 몰고 다니며 차량 위에도 올라 유세를 지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입니다. 오늘 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31...
김진선 2018년 06월 07일 -
완도 토요싱싱콘서트 16일 개막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완도 토요싱싱콘서트가 올해도 3개월 동안의 일정으로 오는 16일 개막합니다. 완도군은 오는 16일부터 9월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완도읍 해조류센터 광장에서 유명 초대가수와 문화공연, 경품 추첨, 전복 경매 등 이벤트와 먹거리 음식 판매가 펼쳐지는 토요싱싱콘서트를 16주 동안 개최합니다.
김윤 2018년 06월 07일 -
지방선거 D-7, 민주당*평화당 취약지 집중 유세
6.13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둔 현충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등은 취약선거구를 중심으로 집중유세를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목포와 해남, 강진, 신안 등 야권의 지지세가 강한 지역을 중심으로 박영선, 박주민 의원 등 스타급 의원들로 구성된 평화철도 111유세단을 투입해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줬습...
김윤 2018년 06월 06일 -
완도군수 선거]수산 전문가 vs 양식현장 경험자(R)
◀ANC▶ 완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후보간의 맞대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1의 수산 중심 지자체인 만큼, 각각 수산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신우철 후보의 재선 도전에 맞서 민주평화당 박삼재 후보가 나선 완도군...
양현승 2018년 06월 06일 -
공식 선거 5일째,전남지사 후보들 분주
전남지사 선거에 뛰어든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인 오늘도 지역을 순회하며, 지지 호소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는 강진과 고흥, 보성, 장흥의 장터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바른미래당 박매호 후보는 광양과 목포, 영암, 무안에서 거리 선전전과 유세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박영훈 201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