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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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 민주시민토론학교 시작(R)
◀ANC▶ 역사는 오래된 미래라고 불릴 만큼 미래를 여는 창입니다. 생생한 현장을 둘러보고, 토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전남도교육청이 재개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불과 몇킬로미터면 닿을 북녘땅이 한 눈에 들어오는 남녘 최북단의 도라산역. 마음껏 달릴 수 없...
박종호 2023년 05월 23일 -
특화빵 개발 '봇물'..'빵심동체'로 지역 상생 (R)
◀ANC▶ 여행지의 유명 로컬 빵집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이른바 '빵지순례'가 유행하면서 지역 특성을 살린 빵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지역 특산품의 판로 확대는 물론 독특한 관광상품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독특한 나선모양의 머핀 케이크가 진열대에 놓여 있습니다. 순천만...
강서영 2023년 05월 22일 -
"열폭주 잡아라"‥전기차 화재 대책 잰걸음(R)
◀ANC▶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배터리에 불이 붙으면 열 폭주 현상으로 쉽게 꺼지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최근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차량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연기 가득한 지하주차장. 출동한 소방대원이 불붙은 전기차에 ...
유민호 2023년 05월 18일 -
'세계박람회장 공공개발' 첫 걸음(R)
◀ANC▶ 여수세계박람회 특별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 이에 따라 1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박람회장 사후활용 사업을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맡게 됐는데요. 지역사회도 항만공사가 주도하는 공공개발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성공적인 사후활용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세계박람회장 운영...
문형철 2023년 05월 18일 -
'사후활용 추진단' 신설..."전문인력 확충"(R)
◀ANC▶ 여수세계박람회장 공공개발을 주도할 새로운 조직 체계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박람회장 사후활용을 맡게 된 항만공사에는 15명의 전문 인력이 충원되고, 기존 박람회 재단 직원들은 새로 설립되는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오는 16일부터 개발 주체가 박람회 재단에서 여수광양항만공...
문형철 2023년 05월 12일 -
무자본 갭투자 성지.. 전세 사기 시한폭탄(R)
(앵커) 전국에서 무주택 세입자를 울리는 전세 사기가 번지고 있습니다. 광양에서도 174명의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악성 임대인이 사기죄로 재판에 넘겨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기자) 임 모 씨는 지난 2019년 직장을 옮기면서, 광양의 한 아파트를 전세 계약했습니다. 낡은 아파트지만, 깔끔...
유민호 2023년 05월 08일 -
연휴동안 전남에 많은 비.. 곳곳에 피해 속출
연휴동안 전남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오늘까지 전남에 내린 비는 장흥 관산 344mm를 최고로 해남 북이리 336. 5mm 완도 보길도 291.5mm 등을 기록했습니다. 폭우피해도 이어져 강진과 장흥, 보성 등지에서 밀과 보리, 벼 7백28헥타르가 넘어지거나 물에 잠겼으며 해남과 ...
김윤 2023년 05월 07일 -
'신성장 거점' 광양 동호안‥후속 절차 속도(R)
(앵커) 규제에 묶여 방치 상태였던 광양 국가산단 동호안 일대가 이차전지, 수소 등 신성장산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부가 규제 완화를 약속하고 포스코가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후속 절차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기자) (CG) 광양제철소 동쪽 바닷가에 자리한 동호안입니다. // 마...
유민호 2023년 05월 03일 -
'남도특화경관조성사업'에 장흥 등 3곳 선정
전라남도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숨은 문화자원을 발굴해 지역 명소로 조성하는 ‘2023년 남도특화경관조성사업’ 대상지로 장흥과 광양, 장성을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장흥 안양면과 광양 인서리, 장성호 등에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관광 주도층인 엠지 세대를 겨냥한 특색 있는 지역 명...
최다훈 2023년 04월 28일 -
무리한 가로수 가지치기‥"생태 축 살려야"(R)
◀ANC▶ 매년 지자체들은 간판을 가린다는 민원 등을 이유로 도로 위 가로수 가지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리한 가지치기가 이뤄지고 있어 제도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VCR▶ 광양 서천 도로를 따라 느티나무가 쭉 늘어서 있습니다. 지난 달 시청에서 나와 가지치기를 해놓은 건데, 나무 ...
유민호 2023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