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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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세계 섬 엑스포' 서남권 유치 시동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전남 서남권 유치를 위한 본격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2028 세계 섬 엑스포' 유치 위원회는 오늘(28일) 목포상공회의소에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서남권 섬엑스포 유치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9월 목포,신안,완도,진도 등 4개 시군과 지역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성된 '세계 섬 엑...
박영훈 2020년 07월 28일 -
신안군 여객선 공영제 항로 확대
◀ANC▶ 신안군 하의도와 도초도를 연결하는 공영 여객선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가까운 두 섬은 그동안 직통 여객선이 없어서 멀게만 느꼈졌지만 신안군이 직접 운영하는 공영여객선이 투입돼 주민왕래는 물론,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도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하의도에서 출...
김윤 2020년 07월 28일 -
예인선 사고 잦아
◀ANC▶ 지난 주 두 척의 예인선이 침몰하는 등 예인선과 부선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악천후 등 기상악화 속에 낡은 선박이 운항하는 것도 문제지만, 해양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선박 관리에 근본적인 대책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도 항에 대규모 기름 유출 피해...
2020년 07월 28일 -
잦은 예부선 사고..'선박 노후화'가 원인?
◀ANC▶ 지난 주 두 척의 예인선이 침몰하는 등 예인선과 부선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악천후 등 기상악화 속에 낡은 선박이 운항하는 것도 문제지만, 해양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선박 관리에 근본적인 대책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도 항에 대규모 기름 유출 피해...
2020년 07월 27일 -
세월호 목포 고하도 거치 설문조사 74% 찬성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의 고하도 거치를 묻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74%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15일부터 8일간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시민 만 3천 92명이 참여해 9천 691명인 74%가 거치에 찬성한다고 답했으며, 26%는 반대 의견을 보였습니다. 목포시는 정부에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며, 정...
박영훈 2020년 07월 27일 -
가깝고도 먼 섬들이 가까워졌다
◀ANC▶ 신안군 하의도와 도초도를 연결하는 공영 여객선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가까운 두 섬은 그동안 직통 여객선이 없어서 멀게만 느꼈졌지만 신안군이 직접 운영하는 공영여객선이 투입돼 주민왕래는 물론,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도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하의도에서 출...
김윤 2020년 07월 27일 -
목포 반려동물 공원 다음 달부터 의견수렴..11월 착공
목포시가 반려동물 공원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갑니다. 부주산 옛 화장장 부지 3천 5백제곱미터를 활용하는 목포시는 다음 달부터 유기견협회와 반려동물 협회 등의 의견 수렴을 거쳐 놀이시설과 편익 시설 등 구체적인 방향을 정해 11월 쯤 공사에 들어가 내년 4월 쯤 공식 개장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목포...
박영훈 2020년 07월 27일 -
집값 더 떨어지기 전에 주택연금
(앵커) 집 한 채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일정한 소득을 보장받기 힘들어지고, 노후 주택을 중심으로 집값이 더 떨어질 것으로 우려되면서 주택연금 가입자가 증가세를 보이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목포 도심에 사는 70살 최명환 씨가 고민끝에 주...
2020년 07월 27일 -
신안군 가거도 침몰 예인선 목포로 예인
지난 21일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항에서 침몰됐던 예인선이 목포항에 도착했습니다. 신안군은 선박에 남아 있던 폐유와 가거도 해상에 유출됐던 기름 등을 수거하고 항내 마무리 청소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공사업체 등과 오늘 목포 남항에 도착한 사고 선박 처리 문제를 결정하는 한편, 주민 대책위를 꾸려 ...
박영훈 2020년 07월 26일 -
의대 설립 정교하게 준비.."갈등 없이 추진해야"
◀ANC▶ 전남 의대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목포시는 이제 목포대학교 의대 설립 가능성을 높이는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전남의대를 놓고 목포와 순천이 갈등하지 않도록 정부가 서둘러 신속하고 투명한 결정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거론중인 의대 설립 ...
박영훈 2020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