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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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도항 예인선 사고 원인..선장 '업무상 과실' 추정
지난 21일 가거도항에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를 낸 예인선 선장에 대해 해경이 '업무상 과실'에 의한 선박 매몰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예인선과 부선을 연결한 줄을 교체하던 중 충돌사고가 났다는 선장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업무상 과실에 의한 선박 매몰 혐의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0년 07월 30일 -
목포 남항 친환경 선박 단지..규제 자유특구 신청
목포 남항에 조성중인 친환경 선박 단지에 오는 2024년까지 450억 원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지난 4월 전기추진 차도선 제작소와 이동식 전원 공급시스템 사업을 시작한 목포시는 오는 2024년까지 45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연료 사용 차도선 개발과 운용 인프라 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해양수산부,전남도와 함께 ...
박영훈 2020년 07월 30일 -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전남은 또 포기
◀ANC▶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 있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정부의 인색한 지원때문에 자치단체가 엄두를 내지 못하는 건데, 반드시 예산만의 문제인 것인지는 따져볼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종합병원 재활치료시설. 치료 대상 모두 성...
양현승 2020년 07월 30일 -
목포 관광거점도시 컨설팅단 현장 방문 예정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목포시의 사업 추진과 관련한 전문 컨설팅단이 현장 방문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은 모레(31일) 목포를 방문해 근대역사관,목포문학관 등을 들러 설명을 듣고 고하도에서 평화광장 앞바다도 배를 타고 둘러볼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전문 컨설팅단의 의견을 관광...
박영훈 2020년 07월 30일 -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전남은 또 포기
◀ANC▶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돼 있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정부의 인색한 지원때문에 자치단체가 엄두를 내지 못하는 건데, 반드시 예산만의 문제인 것인지는 따져볼 일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종합병원 재활치료시설. 치료 대상 모두 성...
양현승 2020년 07월 29일 -
목포 관광거점도시 컨설팅단 현장 방문 예정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목포시의 사업 추진과 관련한 전문 컨설팅단이 현장 방문에 나섭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은 모레(31일) 목포를 방문해 근대역사관,목포문학관 등을 들러 설명을 듣고 고하도에서 평화광장 앞바다도 배를 타고 둘러볼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전문 컨설팅단의 의견을 관광...
박영훈 2020년 07월 29일 -
목포 인성학교..마스크 제작해 기부
사립 특수학교인 목포인성학교 장애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오늘(29일) 전라남도교육청을 방문해 직접 만든 마스크 600매를 기부했습니다. 인성학교의 마스크 제작 기부는 코로나19의 심각단계가 장기화하면서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지켜본 학생들이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보자는 제안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윤 2020년 07월 29일 -
"타당성 증명됐다"..의대 설립 추진위 본격 가동
◀ANC▶ 30년 넘은 숙원인 의대 설립을 위해 목포대학교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용역을 통해 타당성과 경쟁력이 입증됐다며 정부 공모를 대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서남권 지자체와 의회도 한마음으로 적극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대학교 의대 설립을 ...
박영훈 2020년 07월 29일 -
'2028 세계 섬 엑스포' 서남권 유치 시동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전남 서남권 유치를 위한 본격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2028 세계 섬 엑스포' 유치 위원회는 어제(28일)목포상공회의소에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서남권 섬엑스포 유치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9월 목포,신안,완도,진도 등 4개 시군과 지역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성된 '세계 섬 엑스...
박영훈 2020년 07월 29일 -
"타당성 증명됐다"..의대 설립 추진위 본격 가동
◀ANC▶ 30년 넘은 숙원인 의대 설립을 위해 목포대학교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용역을 통해 타당성과 경쟁력이 입증됐다며 정부 공모를 대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서남권 지자체와 의회도 한마음으로 적극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대학교 의대 설립을 위...
박영훈 2020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