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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남에서 일가족 코로나19 잇따라 확진
목포와 해남에서 일가족이 코로나19로 잇따라 확진되면서 전남의 누적 확진자가 842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목포 환자로 집계된 전남 840번째 확진자는 해남군 산이면에 거주하는 70대로 감기 증상으로 남악 하나내과를 방문한 뒤 병원 안내에 따라 목포 기독병원에서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어 산이면...
김진선 2021년 02월 24일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직장내 괴롭힘' 조사 늦어져
직장내 괴롭힘 논란이 불거진 전남 청소년미래재단에서 관련 조사가 늦어지면서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청소년미래재단은 지난 5일 상급자 2명의 직장내 괴롭힘에 관한 내부 신고를 접수한 뒤 조사위원회를 꾸렸지만, 보통 열흘 안에 끝나는 인사위원회 개최 여부를 3주 동안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
김진선 2021년 02월 24일 -
직간접 접촉 수백명..뒤늦은 동선 공개
· ◀ANC▶ 전남 서남권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확산 추세에도 동선 공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허술한 대응이 주민들의 불안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화장품 방문판매업체를 다녀간 야간 돌봄교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된 어린이집. 전...
김진선 2021년 02월 24일 -
어린이집 집단감염 '비상'..확산 우려
· ◀ANC▶ 완도 어린이집에서교사와 원생들이 잇따라 코로나19로 확진돼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역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인데,동선 공개까지 늦어지면서 주민들의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화장품 방문판매업체를 다녀간 야간 돌봄교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된 어...
김진선 2021년 02월 23일 -
완도 어린이집에서 교사,원생 등 4명 추가 확진
목포*무안 방문판매발 코로나19가 완도 어린이집까지 번지면서 관련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의 화장품 방문판매업체를 방문했다 확진된 완도의 어린이집 교사의 접촉자들을 검사한 결과 동료 교사 2명과 원생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폐쇄됐으며 추가 확진자의 접촉...
김진선 2021년 02월 23일 -
풍수해보험 지원금 대폭 확대..보험료 70% 지원
태풍이나 홍수 등 자연재난으로 주택 등 시설 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정부 지원금이 70퍼센트로 확대돼 가입자의 자부담률이 대폭 낮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보험의 가입하지 않은 80제곱미터 면적의 주택 소유자가 전파 피해를 입었을 경우 천 6백만 원만 지급받는 데 비해 풍수해보험 가입...
김진선 2021년 02월 23일 -
목포*무안 방문판매발 감염 확산..검사도 확대
◀ANC▶ 목포와 무안 화장품 방문판매와 관련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완도까지 확산됐습니다. 도내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노동자가 밀집한 대불산단 등에서는 선제 검사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완도에서 어린이집 야간반 교사로 근무하는 50대가 코로나19로 확진됐...
김진선 2021년 02월 22일 -
"운에 따라 재입식 결정(?)..이상한 AI대책
◀ANC▶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발생할 때마다 발생농장뿐만 아니라 주변 농장의 닭*오리까지살처분되고 있습니다. 미리 예방을 해서 확산을 막겠다는 건데기준이 모호해 닭,오리를 다시 키우는이른바 재입식을 할 때 원칙이 아니라 운에 따라 결정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먼저 김진선 기자입니다. ◀...
김진선 2021년 02월 18일 -
빈껍데기 보상..그나마도 불균형
◀ANC▶ 보상 문제도 농민들의 한숨을 깊게 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회사가 맡긴 닭과 오리를 키우는 농민들에게 남는 건 말만 보상일 뿐 빈껍데기 수준이고, 그나마도 살처분했는지, 아니면 이동제한조치를 받았는지에 따라 차이가 큰 실정입니다. 허술한 보상 대책,계속해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AI 발생농가 3...
김진선 2021년 02월 18일 -
과도한 살처분, 형평성 잃은 보상
◀ANC▶예방적 살처분은 AI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이지만, 실효성을 놓고 문제 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현실적인 보상도 형평성 논란에휩싸이고 있습니다.이어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AI 발생농가 3킬로미터 반경 살처분은 법률이 아닌 AI 행동지침에 근거합니다.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지만, 과도...
김진선 2021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