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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문제' 관리체계 허술(R)
◀ANC▶ 해양 경찰 내 비리와 사건사고가 해마다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사건 사고에도 해경의 사전 예방과 관리 대책은 허술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8박 9일 일정으로 항해중이던 해경 경비함정 안에서 A경장이 술을 마셨습니다. 엄격히 금지된 술을 반입...
김진선 2014년 01월 23일 -
"내부 문제' 관리체계 허술(R)
◀ANC▶ 해양 경찰 내 비리와 사건사고가 해마다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사건 사고에도 해경의 사전 예방과 관리 대책은 허술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8박 9일 일정으로 항해중이던 해경 경비함정 안에서 A경장이 술을 마셨습니다. 엄격히 금지된 술을 반입...
김진선 2014년 01월 22일 -
현장 복귀 철도노조 "부당 탄압 중단하라"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목포지역대책위원회는 오늘(22) 목포역에서 집회를 열고 "철도노조 호남본부장 등 지도부 4명이 구속된데 이어 현장에 복귀했는데도 직위해제가 풀리지 않거나 고소*고발당한 조합원이 3백 50명에 이른다"며 "대량해고 통보와 강제전보 협박 등 명백한 노조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김진선 2014년 01월 22일 -
함정에서 의경 자살시도(R)-로컬
◀ANC▶ 함정 내에서 근무하던 의경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동료들에게 발견됐습니다. 이 의경은 중태에 빠졌지만, 정작 사태를 파악해야 할 해경은 쉬쉬하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스무살 의경 B씨가 전남의 한 병원 응급실로 실려온 건 지난 19일 아침 10시 30분쯤. C...
김진선 2014년 01월 22일 -
'피의자 도주사건' 경찰관 5명 징계받을 듯
파출소에서 절도 피의자가 도주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5명이 징계를 받을 전망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피의자 도주사건이 발생한 함평 읍내파출소 소속 경찰관 3명과 파출소장, 상황실 근무자 등 5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으며, 일부 중징계를 포함해 오는 24일 징계 수위를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
김진선 2014년 01월 22일 -
함정에서 의경 자살시도(R)-로컬
◀ANC▶ 함정 내에서 근무하던 의경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동료들에게 발견됐습니다. 이 의경은 중태에 빠졌지만, 정작 사태를 파악해야 할 해경은 쉬쉬하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스무살 의경 B씨가 전남의 한 병원 응급실로 실려온 건 지난 19일 아침 10시 30분쯤. C...
김진선 2014년 01월 21일 -
'피의자 도주사건' 경찰관 5명 징계받을 듯
파출소에서 절도 피의자가 도주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5명이 징계를 받을 전망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피의자 도주사건이 발생한 함평 읍내파출소 소속 경찰관 3명과 파출소장, 상황실 근무자 등 5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으며, 일부 중징계를 포함해 오는 24일 징계 수위를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
김진선 2014년 01월 21일 -
목포 빈 건물에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9시 3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빈 건물에서 55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수년전부터 노숙 생활을 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이 씨가 비어있는 건물에서 생활해오다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1월 21일 -
'피의자 도주사건' 경찰관 5명 징계받을 듯
파출소에서 절도 피의자가 도주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관 5명이 징계를 받을 전망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피의자 도주사건이 발생한 함평 읍내파출소 소속 경찰관 3명과 파출소장, 상황실 근무자 등 5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으며, 일부 중징계를 포함해 오는 24일 징계 수위를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
김진선 2014년 01월 21일 -
'방화 추정' 공사현장 화재 수사 진전 없어
방화로 추정되는 목포 공사현장 화재 원인에 대한 수사가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경찰서는 외진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과 불이 시작된 차량의 위치 등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찾고 있지만, 화재 현장과 인근 출입구 등에 CCTV가 없어 사흘째 증거를 확보...
김진선 2014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