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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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붙잡힌 성범죄자 징역 6년 선고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뒤 10년 만에 붙잡힌 2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강간치상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7살 차 모 씨에 대해 징역 6년에 정보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 2004년 1월 광주시 북구의 모 학원 건물에서 초등학...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국립해양조사원, 완도 바닷속 3D로 재현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3월부터 9달 동안 완도군 일원 해역에서 해저지형 정밀조사를 실시해 완도 바닷속 모습을 3D로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조사원은 섬이 많고 여객선과 차도선 운항이 활발한 전남 해역의 특성을 고려해 정밀조사와 자료수집 등을 실시하고 바닷속 지형을 3D로 재현한 뒤 업무지원과 관광객 유치 등 ...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LTE원고]정겨운 귀성길 시작(R)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정겨운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역과 터미널 등 각 교통기관마다 일찍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연결합니다. ◀END▶ ◀VCR▶ 네. 지금 목포역(대합실)에 나와있습니다. 조금전 8시 18분 용산발 하행선 KTX 열차가 도착했는데요. 연휴를 ...
김진선 2014년 01월 29일 -
화목보일러실 화재..불 끄려던 70대 화상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집주인 75살 정 모 씨가 얼굴과 손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15제곱미터의 보일러실 일부가 타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티가 날려 화재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김진선 2014년 01월 29일 -
화목보일러실 화재..불 끄려던 70대 화상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집주인 75살 정 모 씨가 얼굴과 손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15제곱미터의 보일러실 일부가 타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불티가 날려 화재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김진선 2014년 01월 29일 -
위클래스 전문상담사 대량해고?(R)
◀ANC▶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상담을 통해 돕기 위해 학교에 설치된 '위클래스'가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도내 위클래스 전문상담사 2백여 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내 345개 초중고교에 설치된 학생들의 상담 공간, 위클래스. [반...
김진선 2014년 01월 29일 -
위클래스 전문상담사 대량해고?(R)
◀ANC▶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상담을 통해 돕기 위해 학교에 설치된 '위클래스'가 해마다 늘고 있는데요. 도내 위클래스 전문상담사 2백여 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내 345개 초중고교에 설치된 학생들의 상담 공간, 위클래스. [반...
김진선 2014년 01월 28일 -
'짝퉁 등산복' 전국 유통시킨 일당 검거
완도해양경찰서는 국내 유명 등산복 브랜드를 대량으로 위조해 전국에 유통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해 9월부터 다섯 달 동안 대구시 중구 모 시장에서 매장을 운영하면서 중국에서 수입한 위조 브랜드 등산복 천 여점, 시가 6억 원 상당을 전국 도*소매상에 정품의 3분의...
김진선 2014년 01월 28일 -
경찰,AI 방역현장 교통안전 점검///
경찰이 도내 AI 방역 초소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AI 방역초소가 늘어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른 것과 관련해 경찰관 370여 명을 투입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진입로 입간판 등 교통안전시설물 적정설치여부와 근무자들의 안전장구 착용 유무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설 ...
김진선 2014년 01월 28일 -
'비리 백화점' 종합병원 적발/최종
◀ANC▶ 의약품 납품 업체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병원 이사장과 원장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병원에선 병역 의무 중인 공중보건의가 돈을 받고 허위 진료 기록을 작성하는 등 갖가지 비리가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 ◀VCR▶ 하루 3백명 이상의 외래 환자를 받는 전남의 한 대형 종합병원. 이 ...
김진선 2014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