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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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성장촉진지역 지원사업 6백90억 원 편성
전라남도가 섬지역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내년도 성장촉진지역 지원사업에 6백90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사업비는 올해보다 백억 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전남도내 성장촉진지역은 장흥, 강진, 완도, 진도 신안군 등 17개 시군입니다. 성장촉진지역 지원사업은 도서종...
김윤 2010년 06월 11일 -
(수정)성장촉진지역 지원사업 6백90억 원 편성
전라남도가 섬지역 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는 내년도 성장촉진지역 지원사업에 6백90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사업비는 올해보다 백억 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전남도내 성장촉진지역은 장흥, 강진, 완도, 진도 신안군 등 17개 시군입니다. 성장촉진지역 지원사업은 도서종...
김윤 2010년 06월 11일 -
축제 소모성 논란일 듯(R)
◀ANC▶ 6.2 지방선거로 단체장이 바뀐 전남 6개 지역에서 지역축제 등 이른바 계속사업들에 대한 논란이 가열될 전망입니다. 또 단체장이 재선됐더라도 선거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지역축제 역시 상당부분 개편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2년간 지속된 함평나비축제는 전국에서 가...
신광하 2010년 06월 10일 -
"경제회생 주력"(R)/이동진 진도군수 당선자
◀ANC▶ 민선 5기 '당선자에게 듣는다' 오늘은 진도군수 차례입니다. 이동진 진도군수 당선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이동진 진도군수 당선자는 지역 경제 살리기 첫번째 목표로 기업유치를 꼽았습니다. 공기업 최고 임원의 경험을 살려 외국기업에까지 손을 ...
박영훈 2010년 06월 09일 -
6.10민주항쟁 23주년 전야제 행사/630
6.10민주항쟁 23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전야제 행사가 열립니다. 민주항쟁 목포행사위원회는 잠시 뒤인 저녁 7시부터 목포 평화광장에서 소리터의 모듬부와 청소년 연합회의 공연, 진도 북놀이 등으로 꾸려진 전야제 행사를 진행합니다. 기념일인 내일도 7시부터 극단 갯돌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공연행사가 펼쳐지며 8시부...
양현승 2010년 06월 09일 -
월드컵 응원전*승리 기원 행사 다채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과 관련 행사가 전남 도내에서도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목포시는 새벽 시간대에 진행되는 오는 23일 나이지리아 전을 제외하고 오는 12일 그리스,17일 아르헨티나와의 예선전이 열리는 12일과 17일, 유달경기장에서 16강 진출 기원 거리 응원전을 진행합니다. 허정무 감독의 ...
박영훈 2010년 06월 08일 -
민선5기 인수작업 착수(R)
◀ANC▶ 다음달 민선5기 단체장 취임을 앞두고 전남교육감과 초선 단체장들이 업무 인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시군에서도 당선자의 공약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8.37%의 지지를 얻은 안병호 함평군수 당선자는 선거가 끝난 ...
신광하 2010년 06월 07일 -
정보화마을 온라인 매출 증가
전자상거래를 활용해 지역 특산품의 판로를 개척하는 전남지역 정보화마을의 온라인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진도 소포 검정쌀 마을 등 도내 48개 정보화마을에서 인터넷을 통해 특산품과 마을 체험관광상품을 판매한 결과 올들어 5월 말 까지 모두 9억 6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
박영훈 2010년 06월 06일 -
데스크단신)당선증 내일 교부(R)
◀ANC▶ 지방선거 목포지역 출마 당선자에 대해 내일 당선증이 교부됩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이다인 아나운섭니다. ◀END▶ 목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 30분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정종득 목포시장 당선자를 비롯해 교육의원, 목포시의원 등 지방선거 목포지역 당선자에 대해 당선증을 교부합니다. -----...
김양훈 2010년 06월 03일 -
진도] 복병에게 위협당한 신승(R)
◀ANC▶ 진도군수 선거는 현직 단체장의 공석으로 민주당 후보가 압승은 아니지만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한 무소속 후보에게 한 때 턱밑까지 추격당했습니다. ◀END▶ ◀VCR▶ .....성원해주신 다른 모든 후보들의 지지자들까지도 포용을 해서 함께가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2010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