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
데스크단신)"호남이 나아지고 있다"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제3회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에 참석해 각지 호남향우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이낙연 지사는 호남선 KTX 개통, 순천만 정원의 제1호 국가정원 지정,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 등으로 전남에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2015 난영가요제가 오...
양현승 2015년 10월 05일 -
어선 전복돼 승선원 2명 실종..수색 난항
진도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2명에 대한 수색이 기상 악화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전복된 어선의 선장 56살 장 모 씨등 2명을 경비함정 11척을 투입해 찾고 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으며, 사고 어선을 완도 보옥항으로 예인하는 작업도 폭우와 높은 파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선 2015년 10월 01일 -
진도 서망항 승용차 바다 추락..운전자 등 탈출
오늘 새벽 2시20분 쯤 진도군 서망항 물양장에서 57살 고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으나 운전자 고 모씨와 동승자 70살 김모씨는 헤엄쳐 빠져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않았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고씨는 어두운 경사식 물양장을 도로로 착각해 주행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10월 01일 -
수정]어선 전복돼 승선원 2명 실종..수색 성과 없어
진도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해상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승선원들이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30) 오후 5시 54분쯤 진도군 밀매도 남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3.24톤 어선이 전복돼 선장 56살 장 모 씨등 승선원 2명이 실종됐습니다.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사고 어선을 안전지대로 예인했으며, 선내에 선원들이...
김진선 2015년 10월 01일 -
목포*무안 폭풍해일예비특보..최대 100mm 예상
종일 비가 내린 전남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신안군 가거도에 14점5밀리미터가 내렸고, 완도 10점3, 목포 4점7 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50에서 100밀리미터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장흥과 진도, 완도, 해남 등 전남 남해안 지역에는 내일 ...
양현승 2015년 09월 30일 -
진도 해상에서 선박 전복..승선원 2명 수색중
오늘(30) 오후 5시 54분쯤 진도군 밀매도 남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2명을 태운 3.24톤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해 7시 10분쯤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을 발견했으며, 현재까지 선원들이 확인되지 않아 해상 수색을 벌이는 한편 잠수사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9월 30일 -
목포*무안 폭풍해일예비특보..최대 100mm 예상
종일 비가 내린 전남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현재까지 신안군 가거도에 14점5밀리미터가 내렸고, 완도 10점3, 목포 4점7 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50에서 100밀리미터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장흥과 진도, 완도, 해남 등 전남 남해안 지역에는 내일 ...
양현승 2015년 09월 30일 -
전남 가을축제 풍성(R)
◀ANC▶ 추석 연휴 동안 전남도내에는 갖가지 행사가 이어집니다. 연휴가 끝난 뒤에도 올 가을에는 국제 규모의 행사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담양군 죽녹원과 도립대학교 일원에서 세계대나무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담양의 대나무 설화를 홀로그램과 배우들의 공연으로 ...
2015년 09월 28일 -
멀어져 가는 옛 길..격세지감(R)
◀ANC▶ 새로운 도로가 계속 뚫리면서 고향 오는 길이 날로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 길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겐 반가운 일만은 아니겠죠.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닷새에 한 번 시장이 열렸다 해서 이름 붙여진 진도군 오일시리. 75살 박수일 할아버지가 약국 문을 연 건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입...
양현승 2015년 09월 28일 -
"부모니까요" 벼랑 위에 선 이유(R)
◀ANC▶ 더이상 추석 명절에 온 가족이 모였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가족인데요. 진도 동거차도에서 돌아오지 못할 아이들을 차마 떠나지 못하는 아버지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매서운 파도 위를 2시간 넘도록 달려야 도착하는 진도 동거차도. 또다시 산...
김진선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