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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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도 책방이 생겼어요
◀ 앵 커 ▶ 섬지역인 전남 신안군에 처음으로 민간 책방이 들어서 주민들이 반기고 있습니다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민간기업의 후원으로만들어졌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신안군 가족센터 한 쪽에 아기자기한 책방이 최근 문을 열었습니다. 1004 책방으로 이름지어진 서점에는민간기업에서 후원한 도...
김윤 2023년 11월 15일 -
수능시험일 직장인 출근 1시간 늦춰..시험장 주변 통제
올해 수능이 코로나 19 이후 3년만에 정상적으로 진행되면서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도 1시간 늦춰집니다. 내일(16) 수능시험을 앞두고 정부가 관공서와 기업에 출근시간을 늦추도록 권고했고, 기업들은 재량에 따라출근시간을 조절할 예정입니다. 또 수능시험 치러지는 전남 7개 시군 46개 학교 주변 2백미터 구간은 차량 ...
신광하 2023년 11월 15일 -
수능 D-1 "노력이 결실로 맺어지기를"
◀ 앵 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전남 수험생들도 시험 유의사항을 확인하고시험장을 미리 방문하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로 맺어지기를 바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능을 하루 앞둔 고 3교실수능 시험 당일 유의사항을 동영상으로 시청했습니다.선생님은 학...
안준호 2023년 11월 15일 -
"지방화시대 역행"..'메가서울' 반발 확산
◀ 앵 커 ▶ 김포를 서울시에 편입시키는 것을 당론으로 정한 국민의힘이 연일 '메가서울'을 띄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반발이 쏟아지고 있는데요전남지사와 전남도의회도 잇따라 나서메가서울 정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 '지방시대'를 선포한 데 이어4대 특구를 핵심으로 한 지방시...
김진선 2023년 11월 15일 -
'빈대 확산 우려' 시군 보건소 상담전화 운영
전국적으로 빈대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전라남도가 차단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라남도는숙박업과 기숙사 등 빈대 발생 우려가 높은대상시설 만 7천여 곳에서 침구 위생과빈대 흔적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22개 시군 보건소에 빈대 상담 전화를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빈대가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되...
김진선 2023년 11월 14일 -
김영록 지사, 기재부에 내년 국비 증액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가내년 국비 9조원 시대 달성을 위해기획재정부 예산실에 도내 핵심사업에 대한국비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광주 영암 아우토반 사전기획조사 용역,한국에너지공대 정부 출연금 전액 지원 등을요청했으며 기재부는 "현안 사업 필요성에 대해공감하며 잘 검토해 지역 균형발전의밑거름이 되도록 하...
김진선 2023년 11월 14일 -
전남관광재단-목포과학대, 청년관광전문가 양성
전남관광재단과 목포과학대가청년관광문화 상생형 공동프로젝트로관광을 통한 청년이 살기 좋은 전남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두 기관은목포과학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대학 교육과 전라남도의 정책을 연결해교육에서 취창업, 지역 기관간 네트워크가 구축되는 청년 정착형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
김양훈 2023년 11월 14일 -
'농촌마을까지 마약 뚫렸다' 투약자 자수로 들통
◀ 앵 커 ▶전남의 한 농촌마을에서 필로폰을 투약한사람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필로폰을 투약한 남성 가운데 한 명이정신적,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며 경찰에 자수하면서 다른 투약자들도 잇따라 적발됐는데요.농촌마을도 이제 마약 청정지역이 아닌가 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전남 장흥의 ...
서일영 2023년 11월 14일 -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광주 민간*군공항 통합 이전 지지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가광주 민간*군공항 무안국제공항통합 이전을 지지하는 성명을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무안군도 편견을 내려놓고전라남도, 그리고 군민과 소통해야한다"며 "도민 모두의 공항인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와 도민 화합, 전남 미래발전을 염원한다면 군민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있도록 기회를 제...
김진선 2023년 11월 14일 -
특정업체 독식 지적.."제도개선 하겠다"
◀ 앵 커 ▶전남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물품구입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도의회의 지적에 김대중 교육감이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하지만 교육관련 단체들은 사과는 없고, 변명만 있는 '입장문'이라며 전수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전남교육청에 ...
신광하 202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