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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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전남도, 해삼 대중국 수출 전략품목 육성
전라남도는 중국 수요가 많이 늘어난 해삼을 대중국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7억원을 투입해 냉수대가 발달한 진도와 신안을 중심으로 해삼 대량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육상 축제식 양식장과 마을어장 서식 적지에 씨뿌림어장을 본격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2020년까지 연간 3천톤, 202...
김양훈 2016년 12월 31일 -
학생이 찾아오는 섬학교, 이유 있는 성공(R)
◀ANC▶ 이른바 서울 상위권 대학에 얼마만큼 진학시켰는지 따지는 일은 교육 서열화를 부른다는 지적이 큽니다. 그래서 목포MBC도 뉴스로 다루는 일을 피해왔지만, 작은 섬마을 학교가 공교육 성공사례로 꼽히게 된 반가운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대 건축학과에 합...
양현승 2016년 12월 30일 -
풍력발전 주민 여론 왜곡 '의혹'(R)
◀ANC▶ 신안 장산도가 요즘 풍력발전소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지자체가 주민 여론을 왜곡돼 보고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비와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섬주민 절반이 풍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풍...
2016년 12월 30일 -
학생이 찾아오는 섬학교, 이유 있는 성공(R)
◀ANC▶ 이른바 서울 상위권 대학에 얼마만큼 진학시켰는지 따지는 일은 교육 서열화를 부른다는 지적이 큽니다. 그래서 목포MBC도 뉴스로 다루는 일을 피해왔지만, 작은 섬마을 학교가 공교육 성공사례로 꼽히게 된 반가운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대 건축학과에 합...
양현승 2016년 12월 30일 -
풍력발전 주민 여론 왜곡 '의혹'(R)
◀ANC▶ 신안 장산도가 요즘 풍력발전소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지자체가 주민 여론을 왜곡돼 보고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비와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섬주민 절반이 풍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풍력...
2016년 12월 29일 -
학생이 찾아오는 섬학교, 이유 있는 성공(R)
◀ANC▶ 이른바 서울 상위권 대학에 얼마만큼 진학시켰는지 따지는 일은 교육 서열화를 부른다는 지적이 큽니다. 그래서 목포MBC도 뉴스로 다루는 일을 피해왔지만, 작은 섬마을 학교가 공교육 성공사례로 꼽히게 된 반가운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서울대 건축학과에 합...
양현승 2016년 12월 29일 -
풍력발전 주민 여론 왜곡 '의혹'(R)
◀ANC▶ 신안 장산도가 요즘 풍력발전소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그런데 지자체가 주민 여론을 왜곡돼 보고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겨울비와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섬주민 절반이 풍력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풍...
2016년 12월 29일 -
10여년 째 지지부진 국도 사업 (R)
◀ANC▶ 신안 압해도는 섬의 관문이자 목포와 무안을 잇는 교통 요충지인데요. 하지만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됐던 압해도내 국도 개량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굴곡이 심하고 비좁은 도로를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달립니다. 압해도에서 사고 위험이 높은 국도 2...
2016년 12월 29일 -
29일 투데이] 2017 희망나눔캠페인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해남군 황산면 학동리 42만원, 호동리 30만원, 부곡리 31만원, 영암군 학산면 신소마을 14만4천원, 학계마을 15만3천원, 신안마을 6만6천원, 천해마을 15만6천원, 독천마을 44만7천원, 학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께서 10만원, 무안군 현경면 양학1리 35만원, 동산3리 30만...
신광하 2016년 12월 29일 -
10여년 째 지지부진 국도 사업 (R)
◀ANC▶ 신안 압해도는 섬의 관문이자 목포와 무안을 잇는 교통 요충지인데요. 하지만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됐던 압해도내 국도 개량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굴곡이 심하고 비좁은 도로를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달립니다. 압해도에서 사고 위험이 높은 국도 2호...
2016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