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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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시도의장단'전라선 증편, 경전선 전철화' 촉구
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 협의회가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협의회에서 시도의장단은 수서발 고속철도 전라선 운행과 고속철도 전라선 증편을 촉구하고 광주송정역에서 순천역에 이르는 경전선 고속전철화 추진 건의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지원 건의안과 자치분권 촉구 ...
신광하 2019년 02월 26일 -
데스크]공무원 국외연수업체 전남 업체 선정 요구
전남도의회가 전남도공무원교육원의 국외연수업체 선정을 전남업체로 한정하도록 집행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옥님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의 최근 5년간 국외연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연수업체 19곳 가운데 광주소재 업체가 58%, 전남 업체는 41%를 수주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02월 25일 -
데스크]국제수영연맹 대표단 대회 준비상황 점검
국제수영연맹 코넬 사무총장 등 대표단 6명은 오늘(25) 광주를 방문해 경기장 시설의 진행 경과를 공유하는 한편, 추가로 필요한 사항을 협의했습니다. 대표단은 내일(26)은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 국제수영장과 염주체육관 등을 방문해 경기장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조직위와 대회 준비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2019년 02월 25일 -
도의회, 공무원 국외연수업체 전남 업체 선정 요구
전남도의회가 전남도공무원교육원의 국외연수업체 선정을 전남업체로 한정하도록 집행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정옥님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의 최근 5년간 국외연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연수업체 19곳 가운데 광주소재 업체가 58%, 전남 업체는 41%를 수주했습니다. 정 의원은 입찰 참가 자격을 광주...
신광하 2019년 02월 25일 -
대리기사 노조..목표는?(R)
(앵커) 곳곳에서 뿔뿔이 흩어져 일하는 광주지역 대리운전 기사들이 노조를 결성했습니다. 그동안 대리기사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스스로 권익 지키기에 나선건데요.. 하지만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리운전 기사들은 2천 5백명 가량으로 추정됩니다. 이들...
2019년 02월 25일 -
데스크]'제명 무효' 판결..목포수협 선거 2파전 예상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 민사부는 오늘(22일) 조합원 박 모씨가 목포수협을 상대로 낸 제명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판결에서 조합원 지위를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며 박 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박씨는 목포수협이 언론에 다른 사실을 제보해 손해를 끼쳤다며, 지난해 12월 26일 임시대의원 회의에서 자신에 대해...
2019년 02월 22일 -
데스크]"'남도패스'로 광주*전남 함께 즐기세요"
광주.전남 통합관광 할인카드인 "남도패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시돼 ktx역 여행센터 등에서 판매되는 남도패스는 광주와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 숙박.교통. 레저요금이 최대 60% 할인되고, ktx와 srt 연계 상품을 최대 40% 할인 운영하는 등 혜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 02월 22일 -
빛가람 지역인재 채용 '인색' (R)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사람을 많이 뽑기는 하지만 지역 인재 채용에는 인색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요. 공공기관과 자치단체가 채용률을 높일 방안을 함께 찾기로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최근 3년동안 지역인재를 채용한 비율은 16.4%, (c.g) /전국 혁신...
2019년 02월 22일 -
김희중 대주교 "천주교 독립운동 금지 반성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이자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3.10운동 100주년을 맞아 과거에 대해 참회하고 사과했습니다. 김희중 대주교는 3.1운동 100주년 담화에서 백 년 전 많은 종교인이 독립운동에 나섰지만 그 역사의 현장에서 천주교회가 제 구실을 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고 밝히고, 민족의 고통과 아픔을 ...
2019년 02월 22일 -
"천주교 독립운동 금지 반성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이자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3.1운동 100주년 담화에서 "백 년 전 많은 종교인이 독립운동에 나섰지만 천주교회가 제 구실을 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며, 민족의 고통과 아픔을 외면한 잘못을 부끄러운 마음으로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천주교가 과거사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을...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