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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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올 여름 더 두렵다'(R)
(앵커) 경기 불황과 인건비 상승, 전기요금 인상의 여파가 한꺼번에 밀려들면서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시시각각으로 다가오고, 전기요금 추가 인상과 대출 상환 도래 등 추가 악재도 많아 그야말로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한신구 2023년 06월 19일 -
'닥터헬기' 출동 3000회..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R)
◀ANC▶ 섬이나 농어촌에 사는 주민들은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큰 병원까지 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지난 2011년부터 닥터헬기가 도입됐는데요 전남에 배치된 닥터헬기가 벌써 3000회 출동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헬기로 이송된 응급환자가 급히 병원으...
박종호 2023년 06월 18일 -
광주·전남 김대중재단 출범...'역사적 공헌 알린다'
광주·전남 김대중재단 준비위원회가 오늘(18일) 정계와 5.18단체,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재단 출범을 알렸습니다. 재단은 내년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교육과 연구, 역사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김 전 대통령의 사상과 업적을 알릴 계획입니...
김초롱 2023년 06월 18일 -
전남 방사능 검사 정보공유 등 업무협약
전남 보건환경연구원과 해양수산과학원은 다음 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한 한빛원전환경·안전감시센터와 방사능 검사법 정보공유와 분석지원 등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식품 중 방사능 시험법'에 대한 정보공유와 방사능 검사 관련 장비·인력·분석 등 상호지원 등 유기적 협력체계...
김윤 2023년 06월 18일 -
전남도 조직개편안 통과..지역구보다 지사가 우선?(R)
◀ANC▶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를 확대 강화하는 전남도 조직개편안이 전남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동부권 쏠림 심화를 우려했던 목포와 무안 의원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찬성표를 던졌는데, 지역구 발전보다는 지사 눈치보기에 급급한 모양새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동부지...
김진선 2023년 06월 16일 -
"펑 소리가 났어요" 육가공 공장 화재(R)
◀ANC▶ 오늘 무안 청계농공단지 안에 있는 대형 육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폭발과 함께 불이 시작됐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건물 지붕 위로 새빨간 불길이 피어오릅니다. 검은 연기가 건물 주위를 뒤덮었습니다. 오늘 낮 12시 12분쯤 전남 무...
안준호 2023년 06월 16일 -
의대신설 무산우려에 의료공백 지역 반발 확산
의대신설 무산 우려가 커지면서 의료공백지역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립의과대학전남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는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은 의과대학이 없고 전국에서 의료취약지역이 가장 많다며 의료자원 불균형 해소와 전남권 의대대설립 추진 등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김윤 2023년 06월 16일 -
낙후된 구도심 창업으로 재탄생(R)
(앵커) 광주 도심 곳곳에 낙후된 채 방치돼 있는 주택과 상가들이 많습니다. 사람들로 가득찼던 거리들이 이제는 버려진 구도심이 되어버렸는데요. 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한 청년들에겐 이런 공간들이 큰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기자) 전남대학교 후문 인근의 상가 골목. 곳곳에 붙...
임지은 2023년 06월 16일 -
전남도, '글로컬대학' 지역 대학 선정 총력 지원
교육부가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 과정에서 도내 일부 대학을 대상으로 보충 질의를 요청한 가운데, 전라남도도 총력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대와 순천대 등 6개 대학이 예비 신청을 했는데 전라남도는 최근 교육부에 공문을 보내 도내 대학이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될 경우 파격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습...
김진선 2023년 06월 16일 -
법원 '2년째 묵묵부답'..세번 상처받은 여순 유족..(R)
(앵커) 재심 무죄 판결로 억울한 옥살이였음을 인정받았지만 그로 인한 '형사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아 여순사건 유족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일부 유족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대부분이 보상금을 받지 못해, 결국 고령의 유족들이 현수막을 들고 법원 앞에 나섰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방법원 순천...
강서영 2023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