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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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의대 정원 배정 포함 안돼.. 공모 절차는 그대로
◀ 앵 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의대 정원 증원을 포함한 내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그런데 전남도가 건의했던 2026학년도 전남 의대 정원 배정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아쉽지만 당초 계획대로공모를 진행하고 올해 안에 의대 정원 배정을다시 요청하기로 했습니다.김양훈 기자...
김양훈 2024년 05월 30일 -
'전남형 트램 추진 위한 토론회' 31일 개최
'전남형 트램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내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립니다.이번 토론회에서는전남형 트램 사전 타당성 검토 보고와이를 토대로 다양한 토론 등이 진행될예정입니다.전남형 트램은지난해 5월 전남도에서 목포시,무안군,영암군과함께 발표한 전남 서남권 경제 발전과관광활성화를 위한'전남 서남권 SOC 신 프로...
김양훈 2024년 05월 30일 -
도박 압수금 훔친 완도경찰서 소속 경위 파면
압수된 현금을 상습적으로 빼돌린전남의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완도경찰서 소속 경위에 대한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 처분을 의결했습니다.앞서 이 경위는 지난해 10월부터1년여 동안 경찰서 내 증거물 보관실에 있던도박 압수금 등 3천여만 원을 훔친혐의로 직위해제됐습니다.
김규희 2024년 05월 30일 -
간추린 뉴스(24/05/30)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무안군은 최근 개설한 온라인 쇼핑몰 '맛뜰무안몰'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에서 적극 홍보에 나섰습니다. 지난 4월 개장한 '맛뜰무안몰'은 햇양파·가정의 달 이벤트 등 SNS 홍보를 비롯해 읍·면민의 날, 어린이 큰잔치, 초의선사 탄생 문화제 등 다양한 현장에서...
김진선 2024년 05월 30일 -
21대 국회 폐원.. 22대 국회, 전남 현안사업 협조 절실
제22대 국회가 오늘(30) 개원하는 가운데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한 지역 국회의원들의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국가탄소중립 실현과 풍력발전보급목표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인허가절차 간소화 등의내용을 담은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안'이발의됐지만 21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채자동 폐기됐습니다.이 밖...
김양훈 2024년 05월 30일 -
한전 1급소 여수.. 배전업체 축소'반발'
◀ 앵 커 ▶한전 사업소 가운데여수는 국가산단 같은 중요 공급시설이 있어 광주·전남에선 규모가 큰 1급소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전이 여수지역 배전업체를 축소한다고 발표하면서 지역 배전노동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뜨거운 날씨 속고압선이 흐르는 전신줄 이...
2024년 05월 30일 -
공생의 길을 찾다‥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막
◀ 앵 커 ▶미래교육의 길을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기 위한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의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 등이 한데 어우러졌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책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무대에 오릅니...
유민호 2024년 05월 30일 -
2024 창의도전페스티벌 6월1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려
전남에서 시작해 전국 행사로 성장한‘2024 창의도전페스티벌’이 오는 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그랜드홀에서 열립니다. 전남교육청과 목포MBC가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참가대상이 전국으로 확대됐고,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서 참가학생들이 미션과제를 수행하며, 부대행사로 목포MBC 메타휴먼 세아(SE:A) 홀로그램 체험과...
신광하 2024년 05월 29일 -
전남도, 의대 설립 관련 특정지역 여론조사에 ‘유감’
전라남도는 순천시와 순천대학교의 오늘(29) 의대 관련 여론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 동·서부권 갈등만 더욱 조장할 뿐, 아무런 실익이 없다며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습니다.전라남도는중요한 시기에 지역 갈등을 일으키는 편향된 여론조사 시도에 안타깝다며 “일부 문항의 답변이 서로 모순되거나 뻔히 예상되는 답변을 ...
김양훈 2024년 05월 29일 -
내린 21대 국회.. 법안 성적표는?
◀ 앵 커 ▶21대 국회가 어제(28) 본회의를 끝으로 오늘(29) 막을 내렸습니다. 5.18과 여순사건, 군공항과 달빛철도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 법안이 제정된 점은 이번 국회의 성과로 꼽히지만, 정작 우리지역 국회의원들의 입법 성적표는 아쉬웠습니다. 객관적 지표 중심으로 주현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리포트 ▶◀ SYNC ▶...
주현정 2024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