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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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 정상화 촉구.."군공항은 별개"
◀ 앵 커 ▶광주시 등이 광주공항 내 국제선 임시 취항을 요구한 이후무안군과 군민들이 처음으로공식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국토부에 무안공항 조기 정상화를 위해직접 나서달라고 요구했는데요. 군공항 이전과는 결부시키지 말라면서도정작 구체적인 대책은 내놓지 못했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광주...
서일영 2025년 02월 25일 -
무안공항 비행 훈련 재개..참사 두 달 만
◀ 앵 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활주로가 폐쇄된 지 두 달 만에 무안공항에서교육용 훈련기 비행이 재개됐습니다.하지만 사고 조사와 로컬라이저 공사 등 후속 조치로 여객기 운항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활주로를 따라 이륙한 경비행기가 하늘을 가르며 빠른 ...
김규희 2025년 02월 24일 -
목포·무안 등 서남권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목포해양경찰서가 지속적인 기상악화에 따른 해양사고를예방하기 위해 오늘부터(23) 이틀간 목포와 무안, 함평, 신안 등 7개 지역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합니다.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 발령되며목포해경은 이 기간 중 연안해...
안준호 2025년 02월 23일 -
무안 농막에서 불..난로 방치 등 부주의 추정
오늘(21) 오후 3시 50분쯤무안군 일로읍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창문 등 1개 동 일부를 태우고소방서 추정 270만 원 재산 피해를 낸 뒤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난로 방치 등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2월 21일 -
무안공항 교육용 훈련비행 재개..여객기 중단은 지속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중단됐던 교육용 훈련기 비행이 두 달 만에 재개됩니다.부산지방항공청 등은 교육기관의 훈련 재개 요청과 유족 측 동의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교육용 훈련기 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또 점검단을 무안공항에 보내 안전 여부 등 검사를 마쳤고, 기존에 활주로를 사용하던 대학 5곳과 ...
김규희 2025년 02월 21일 -
반도체 산업 최적지?..차세대 반도체로 돌파구
◀ 앵커 ▶전남지역도 국가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무안반도는 최적의 교통망과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공급이라는 강점을 갖추고 있지만,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부족한 점이 과제로 지적됩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시와 무안군,신안군을 아우르는 무안반도.국제공항과 철...
문연철 2025년 02월 20일 -
국토부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취항..쉽지 않다"
◀ 앵 커 ▶광주시가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취항을 국토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어제(19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해 그 의도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는"광주공항의 국제선 임시취항이 쉽지 않다"며 전남지사도 이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을텐데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
김윤 2025년 02월 20일 -
농협 전남본부 "보험사기 재발 방지 위해 교육 강화"
무안 일로농협 조합장 등 임직원들이 보험사기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농협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는 양곡 창고 관리와 운영에 대해 담당자들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고, 달마다 진행하는 준법 교육에 이번 보험사기 사례를 포함하는 등 교육 강화에 ...
김규희 2025년 02월 19일 -
무안군 군공항이전반대범대위 "광주공항 국제선 재취항 운운 이치 안 맞아"
광주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범대위가"정치적 셈법에 따른 목소리만 나올 뿐정작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대책은 뒷전"이라며 전라남도를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들은 "7월이면 무안공항의활주로 연장이 준공인데 광주공항의 국제선 재취항 운운하는 것은 누가 봐도 이치에 맞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또 "광주 전투...
서일영 2025년 02월 19일 -
'화재 난 김에..' 보험사기 농협 조합장 등 실형
◀ 앵 커 ▶무안 일로농협 조합장 등 임직원들이 창고 화재의 피해 규모를 부풀려 보험금을 더 타낸 혐의로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해당 조합장은 항소할 계획을 밝혔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굳은 표정으로 법원 안으로 들어서는무안 일로농협 조합장.이 조합장을 포함해 전무와 상무 등 임직원 3...
김규희 202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