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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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택시요금 인상
(앵커) 내일(10)부터 택시요금이 오릅니다 평소 택시 이용객이 많은 만큼 왜 오르는지, 얼마나 오르는지 관심이 많을 텐데요. 자세한 내용을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 2013년 이후 6년만의 일입니다. (CG1) 중형택시를 기준으로 기본요금이 2천 8백원에서 3천 3백원으로 5백원 인상돼 18% ...
2019년 01월 10일 -
(리포트/s)한전공대 후보지 평가 시작
(앵커) 한전공대 후보지 추천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제부터는 최적의 입지를 선택하는 작업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20여일 동안 한전공대 부지 선정을 위해 어떤 절차를 거치게 될 지, 이계상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한전공대 입지를 선정하는 작업은 전적으로 한국전력에게 맡겨져 있습니다. 한전공대 유치를 위...
2019년 01월 09일 -
전남도 '올해 사회기반시설 완성 원년' 달성
전라남도가 올해 사회기반시설 완성 원년 달성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완도간 고속도로는 오는 2천24년까지 강진 해남구간까지 동시 개통할 계획이며 호남고속철도는 광주 송정에서 함평 고막원 구간을 올 연말까지 시속 230㎞ 속도로 운행할 수 있도록 하고, 목포까지구간도 턴키공사로 착공한다는 방침...
2019년 01월 09일 -
윤장현 전 시장 내일 첫 재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이 내일(9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윤 전 시장은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사기범 김모씨로부터 돈을 빌려달라는 요구를 받고 지난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4차례에 걸쳐 4억5천만원을 송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윤 전 시장은 친분이 있던 노무...
2019년 01월 09일 -
데스크]국민은행 파업..광주*전남 조합원도 58% 참여
국민은행 노동조합이 '임금피크제 진입시기 연장','호봉제 상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오늘 하루 파업하면서, 조합원 6백여 중 58%가량이 서울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목포 3곳을 포함한 50여개의 지점에서 조합원 집회 참여로 창구 일부가 닫히면서 대출 등의 업무가 지역별 거점점포에서만 진행됐습니다...
김진선 2019년 01월 08일 -
국민은행 파업..광주*전남 조합원도 58% 참여
국민은행이 파업하면서 광주*전남내 지점에서도 일부 업무가 차질을 빚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목포 3곳을 포함한 50여개의 지점이 모두 정상운영했지만, 창구 일부가 닫히면서 대출 등의 업무는 지역별 거점점포에서만 진행돼 일부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국금융노조 KB국민은행지부는 오늘(9) 서울에서 열...
김진선 2019년 01월 08일 -
윤장현 전 시장 내일 첫 재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이 내일(9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윤 전 시장은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사기범 김모씨로부터 돈을 빌려달라는 요구를 받고 지난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4차례에 걸쳐 4억5천만원을 송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윤 전 시장은 친분이 있던 노무...
2019년 01월 08일 -
검찰, 김종식 목포시장 벌금 250만원 구형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종식 목포시장에게 벌금 2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 전 각종 단체 모임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시장에 대한 1심 선고재판은 2월 14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07일 -
세계수영대회 '여수에서도 열린다'(R)
◀ANC▶ 광주세계수영대회 개막이 여섯달 앞으로 다가오고, 입장권 판매도 시작되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오픈워터 수영' 경기가 진행될 여수에도 천 명 이상의 국내·외 선수들이 찾을 것으로 보여 지역의 기대감이 큽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오는 7월 개막하는 광주세계수영대회 종목은 모두 6...
2019년 01월 07일 -
윤장현 전 시장 첫 재판 9일 열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의 첫 재판이 오는 9일 광주지법 301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윤 전 시장이 이미 구속기소된 사기 피고인 49살 김 모씨에게 준 돈이 공천 댓가 였다는 검찰 측 주장과 선거와 관련이 없다는 윤 전 시장 측의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됩니다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