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
이낙연, 사면론 사과...개헌으로 불평등 완화
(앵커) 민주당의 이낙연 전 대표가 사면론에 대해 공식 사과하면서 불평등 완화를 위한 개헌을 제안했습니다. 이른바 '광주선언'을 통해 지지율 반등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른 대권 주자들도 5.18에 맞춰 잇따라 광주 방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올해 초,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을 꺼내...
2021년 05월 17일 -
뉴스와인물] 김선호 전남인재개발원장
◀ANC▶ 지난 68년 동안 광주에 있던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이 '전남인재개발원'으로 명칭을 바꾸고강진으로 이전했습니다. 이자리에 김선호 전남인재개발원장나와있습니다. ◀END▶1. 먼저 시청자분들께 전남인재개발원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우리 인재개발원은 전라남도 소속기관이고요, 전라남도와 시군, ...
김진선 2021년 05월 17일 -
'국가폭력 트라우마' 국제회의 오는 19일 개최
국가폭력에 의한 트라우마를 주제로 한 국제회의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는 오는 19일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국내외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폭력에 의한 트라우마의 치유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는 국가폭력에 의한 피해자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을 ...
2021년 05월 17일 -
주말 동안 전남 7개 시군에서 코로나19 발생
주말 동안 전남에서 가족*지인간 접촉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이 잇따랐습니다. 전남에서는 주말 동안 목포와 여수, 나주 등 7개 시군에서 24명의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대부분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순천 나이트클럽, 광주 사우나 등과 관련된 감염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누적 확진자는 천 309...
김진선 2021년 05월 16일 -
유흥시설 출입, 다시 4명까지만 허용
◀ANC▶ 5월 들어서만 전남에서 2백 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순천 나이트클럽 확진자가 목포의 나이트클럽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13) 하루 전남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50명...
양현승 2021년 05월 14일 -
5.18의 역사를 다시 쓰는 계기가 될 것!
◀ANC▶ 5.18 직전의 광주 상황이 담긴 학생 기자의 녹음 테이프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 전달됐습니다. 기록관은 5.18의 역사를 다시 쓸 만한 귀중한 자료가 발견됐다며 반겼습니다. 홍진선 시사피디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기에대하여 경례! 전남대 총학생회장 박관현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겠습니다"...
2021년 05월 14일 -
박관현 전남대 회장 육성 전문공개
(앵커) 41년만에 공개된 박관현 전남대 회장의 육성은 말 그대로 피 맺힌 절규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갈망했고, 전두환 신군부 세력이 물러나지 않으면 온 몸으로 저항하겠다는 의지를 생생히 밝히기도 했는데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대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진행된 민족민주성회. 한 남성이 대학생과...
2021년 05월 14일 -
투데이단신]목포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건립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공모에 목포시가 최종 선정돼 20개 기업입주 공간과 상시 운영 인력을 3명으로 연말에 개소합니다. ============================================ 2021년 정부합동평가 '공공저작물 개방과 활용지원' 분야에서 전라남도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
박영훈 2021년 05월 14일 -
41년전의 외침
◀ANC▶ 1980년 5.18 직전의 광주 상황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녹음 테이프가 41년만에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이 녹음 테이프에는 광주시민들이 당시의 정치상황과 반독재 투쟁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당시 대학생 기자의 취재 테이프 2개, 2시간 분량의 녹음을 광주mbc가 단독으로 입수했...
2021년 05월 13일 -
"계엄군 시민 조준사격"..조사위 결과 발표
◀ 앵 커 ▶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조준사격했다는 주장, 그동안 피해자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증언이 나왔죠. 그런데, 당시 계엄군이 실제 M1 소총에 조준경을 달아 사격했다는 생생한 진술이 공개됐습니다. 자위권 차원에서 발포했다는 계엄군의 기존 입장에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
2021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