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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에서 절도용의자 수갑에서 손 빼내 도주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던 20대 절도용의자가 수갑을 풀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31) 오전 12시 30분쯤 함평군 함평읍내파출소에서 절도혐의로 긴급체포된 26살 김 모 씨가 채워진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도주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빈 차량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려다 종업원의 신고로 경찰...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새해에는 달라집니다(R)
◀ANC▶ 새해에는 PC방과 음식점 등 담배를 피울 수 없는 곳이 더 늘어납니다. 섬 주민들과 5.18 유공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는 등 새해 전남에서 달라지는 것들을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최근 한 평 남짓한 공간을 나눠 흡연실을 만든 목포의 한 PC방. 전면금연 실시를 앞두고 한 달 전 마련했...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철도노조 호남본부도 업무 복귀
철도노조가 22일 동안의 파업을 끝낸 가운데 호남본부 철도노조원들도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전국철도노조 호남본부 목포기관차승무지부 등 70여 명은 오늘(31) 목포역에서 마지막 파업 정리 집회를 열고 "그동안 지지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현장에서 철도 민영화 저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철도노...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정박중인 어선 화재..4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완도군 완도읍 완도항에 정박중이던 46톤 어선 제5승진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선체 일부와 통발어구 4천 개가 타 소방서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정박중인 어선 화재..4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완도군 완도읍 완도항에 정박중이던 46톤 어선 제5승진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선체 일부와 통발어구 4천 개가 타 소방서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억대 양식 보조금 가로챈 양식업자 등 적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건설업자와 짜고 서류를 위조해 억대의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양식업자 39살 명 모 씨와 건설업자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강진군의 뱀장어 양식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명 씨는 자기자본금을 부담하지 않고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한 뒤 부풀린 공사비를 건설업자에게 되돌려...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억대 양식 보조금 가로챈 양식업자 등 적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건설업자와 짜고 서류를 위조해 억대의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양식업자 39살 명 모 씨와 건설업자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강진군의 뱀장어 양식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명 씨는 자기자본금을 부담하지 않고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한 뒤 부풀린 공사비를 건설업자에게 되돌려...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억대 양식 보조금 가로챈 양식업자 등 적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건설업자와 짜고 서류를 위조해 억대의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양식업자 39살 명 모 씨와 건설업자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강진군의 뱀장어 양식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명 씨는 자기자본금을 부담하지 않고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한 뒤 부풀린 공사비를 건설업자에게 되돌려...
김진선 2013년 12월 30일 -
억대 양식 보조금 가로챈 양식업자 등 적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건설업자와 짜고 서류를 위조해 억대의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양식업자 39살 명 모 씨와 건설업자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강진군의 뱀장어 양식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명 씨는 자기자본금을 부담하지 않고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한 뒤 부풀린 공사비를 건설업자에게 되돌려...
김진선 2013년 12월 30일 -
서남해안 감시 첨단 고속정 '해신호'취항
서남해안의 관세국경 감시를 담당할 목포세관의 감시정 '해신호'가 오늘 취항했습니다. 길이 22미터에 30톤 규모로 시속 61킬로미터의 고속항해가 가능한 해신호는 어장과 수심이 낮은 협수로가 많은 서남해상에 적합하도록 건조됐으며, 앞으로 완도항에서 해상 밀수와 면세유 부정유출 등을 감시하게 됩니다.//
김진선 2013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