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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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주기..안전 향해 전국 걷는다
◀ 앵 커 ▶세월호 참사 10주년을 맞아세월호 유가족과 시민들이 전국 도보행진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희생자들이 도착했어야 할제주에서부터 시작된 행진은숨진 희생자들이 도착했던진도 팽목항으로 이어졌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빛바랜 노란 깃발이 나부끼는 팽목항. 노란 조끼를 입은 세월호 유가...
서일영 2024년 02월 26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3월 11일 개최
조수 간만의 차로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3월 11일부터 3일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립니다.'봄의 시작, 신비의 바다에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씨의 공연과바닷길 횃불 행진, 레이저 쇼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이 진행될...
안준호 2024년 02월 26일 -
복합 생활공간인 가족센터 "함께하니 즐거워요"
◀ 앵 커 ▶각 시군에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복합 생활복지 공간인 가족센터가 설치돼있습니다.특히 체험거리와 놀이공간이 대도시에 비해부족한 농어촌 지역에 설치된 가족센터는지역민들의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최다훈 앵커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어린 아이들이 한곳에 모여과자를 이용한 놀이를 즐깁니다....
최다훈 2024년 02월 25일 -
목포MBC 간추린뉴스(2024/02/16)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완도군이 여객선 결항시 도서주민 숙박비 지원사업을본격 추진합니다.완도군은 여객선 결항 시 육지에 체류해야 하는섬 주민들의 숙박비를 하루 4만원, 연간 2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연륙되지 않은 8개 섬주민으로 숙박일 기준, 섬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
김양훈 2024년 02월 16일 -
안개로 귀경 뱃길 한때 차질..고속도로 정체도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11)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귀경길에 한때 차질을 빚었습니다. 목포에서는오늘 오전 해상과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어가시거리가 20미터에 그치면서 목포-외달, 진도 쉬미-가사 등4개 항로 4척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으며나머지 항로 여객선들도 대기하다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모두운...
김진선 2024년 02월 11일 -
법원, 폐조개 채취업체 공유수면 사용 불허 '적법'
광주지법 제2행정부는 공유수면 점용*사용 허가 불허 처분을취소해달라며 바다 폐기물 채취업체가 진도군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손해배상과 처분 취소 청구에 대해 각하와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재판부는 폐조개 껍질 채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모래·뻘 입자 등이 주변 어장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높...
서일영 2024년 02월 05일 -
진도에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 조성
진도군 임회면에 350억 원 규모의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이 조성됩니다. 진도군은 오늘(2)서정환 전 기아타이거즈 감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6년까지'진도 서정환 베이스볼타운'을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진도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은진도 아리랑 관광단지 일원 11만 제곱미터에국제 규격의 야구장 4면을 조...
김진선 2024년 02월 02일 -
[서부권 현안]광주 군*민간공항 통합 이전 찬반은?
◀ 앵 커 ▶ 이번에는 전남 서남권의 현안입니다. 전라남도는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무안국제공항으로 함께 옮기는 방안을추진하고 있는데요. 무안을 제외한 서부권 지역들에서는찬성이 높았고, 군공항 이전을 공식 반대하고 있는 무안군에서도 찬성과 반대 의견이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
김윤 2024년 02월 01일 -
[정당지지도] 민주당 강세 여전...제3지대 통합 '반대' 우세
◀ 앵 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목포MBC와 여수MBC는 공동으로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주요 정당 지지도와 제3지대 통합 및 지역별 현안에 대한 조사 결과 전해드립니다. 민주당에 대한 지지도는모든 지역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고,제3지대 통합정당의 필요성에 대해서는부정적인 의견이 더 많았습니...
문형철 2024년 02월 01일 -
목포MBC 뉴스투데이 2024.02.01
총선을 앞두고 목포MBC와 여수MBC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목포는 양강구도, 영암무안신안은 현역이 우세했습니다. 해남완도진도에서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강세를 보였고,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는 3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논란에 휩싸인무안군의장이 이번에는 자신...
김진선 2024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