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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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탁 사로잡은 K-김치, 현지인들도 반했다
◀ 앵 커 ▶김치가 한류 열풍에 힘입어대표적인 'K-푸드'로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미국에서는 시간이 빚어낸 건강식으로인정받으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주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한 주택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카일씨 손에한국 음식책이 들려 있습니...
주현정 2023년 10월 16일 -
전남 전체 칠판 5%가량이 분필 칠판
전남지역 학교에서 '분필칠판'이 수백개 이상 남아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학교에 설치된 분필 칠판이 모두 사라졌지만 전남은 칠판 만7천여개 가운데 5%인 8백65개가 분필칠판이었습니다.
김윤 2023년 10월 15일 -
전남수묵비엔날레 20일 '작가와 대화' 마련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수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0일 목포문화예술회관 2전시실에서 '작가와의 대화'를 엽니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목포시와 진도군 등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윤 2023년 10월 15일 -
주말과 휴일에도 전국체전 뜨거운 열기
◀ 앵 커 ▶지난 13일 개막한 제104회전국체전 열기가 주말과 휴일에도 각 경기장마다 뜨겁게 달아 올랐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타들과지역을 대표해 출전한 스타들을 응원하는관중들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육상 경기가 열린 목포종합경기장휴일을 맞아 전국체전을 보기 위해관...
서일영 2023년 10월 15일 -
의대 정원 늘리고, 지역 의대 설립해야
◀ 앵 커 ▶정부가 의대 정원을 2025년도 대학입시에반영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의대 정원을 최대 천 명 늘리고지역의 의료 수준 개선을 위한지방 국립 의대 신설이 필요하다는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전남의 인구 천 명당 의사 수는 1.74명.전국 평균 2.18명에 비해 ...
박종호 2023년 10월 15일 -
전남연구원, 총선 연계한 지역발전 과제 제시
전남연구원이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연계한지역발전 정책과제 발굴과 건의를 통해실질적인 전남 발전을 견인해야한다고주장했습니다. 이같은 주장과 구체적 과제는 '제22대 총선, 전문가가 바라본전남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간된연구보고서인 'JNI 이슈리포트' 창간호에 담겼으며, 전남연구원 누리집에서 누구나열람할 ...
2023년 10월 13일 -
아시안게임 영웅 총출동..신기록 도전도
◀ 앵 커 ▶이번 전국체전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주역들도 총출동합니다.금메달리스트만 해도 18명이 출전해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고 합니다.전남 대표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됩니다.최다훈 앵커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던펜싱 오상욱 선수가 전국체전 제패에도나섭니다.오상욱에 막혀 아시안게임 ...
최다훈 2023년 10월 13일 -
전국체전의 꽃 '성화 봉송' 나흘간의 여정 속으로..
◀ 앵 커 ▶전국체전의 꽃 이라고 할 수 있는성화가 나흘간의 여정을 마치고 목포종합경기장에서 타오르고 있습니다.선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시민들도 성화 봉송을 했는데요.. 나흘간의 여정을 따라가 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해남과 고흥, 강화도 마니산 등에서채화된 성화가 지난 10일,...
안준호 2023년 10월 13일 -
제104회 전국체전 막 올랐다.. 7일간의 열전
◀ 앵 커 ▶ 15년 만에 전남에서 열리는제104회 전국체전이 오늘 목포에서개회식과 함께 시작했습니다.전국체전은 목포 등 전남 일원에서7일동안 펼쳐집니다.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전국 체육인들의 최대 축제,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개막했습니다.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국 해외동포선수단 등 2만 9천...
김진선 2023년 10월 13일 -
내년 전남 유·초·특 교사 임용 경쟁률 4.5대 1
2024학년도 전남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81명 선발에 817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특히 유치원 교사는 20명 선발에 423명이 지원해 21.1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2일 발표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3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