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5월 4일 개최 확정
'2018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가 오는 5월4일부터 7일까지 완도해변공원과 청해진유적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완도군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장보고 수산물 축제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안을 확정하고, 장보고와 수산물을 융합한 행사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완도군은 장보고 수산물 축제를 통해 관광 산업을...
신광하 2018년 02월 18일 -
"선거, 다시 나옵니다"(R)
◀ANC▶ 설 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밥상 이야기의 화두는 정치가 될 듯 싶은데요, 6월 선거 출마가 유력한 정치인들 가운데 과거 정치 이력이 눈에 띄는 인사들이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정치인들 모두 '국민'과 '주민'을 말합니다. 표를 얻어 대표자가 되...
양현승 2018년 02월 15일 -
"선거, 다시 나옵니다"(R)
◀ANC▶ 설 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밥상 이야기의 화두는 정치가 될 듯 싶은데요, 6월 선거 출마가 유력한 정치인들 가운데 과거 정치 이력이 눈에 띄는 인사들이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정치인들 모두 '국민'과 '주민'을 말합니다. 표를 얻어 대표자가 되...
양현승 2018년 02월 15일 -
완도 '서망산 구름다리' 조성..상왕봉 등산로 복원
완도군이 12억 원을 들여 지은 서망산 보행가교가 새로운 명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야간조명 시설을 갖춘 서망산 구름다리는 국도 7호선 개통으로 지난 30여 년간 단절된 서망산 - 상왕봉간 등산로를 복원하기위해 조성됐으며 완도군 대표 새인 갈매기와 특산품인 전복와 해조류를 주제로 한 아치교입니다.
2018년 02월 14일 -
전남 섬 귀성객 13% 늘어날 전망
설 연휴 기간 동안 전남지역 섬을 찾는 귀성객은 지난해보다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여객선 특별 수송 기간 동안 목포와 완도, 여수 여객선 터미널 이용객은 16만9천여 명, 차량은 3만8천백여 대로 지난해보다 13%와 11%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
김윤 2018년 02월 13일 -
2월 13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구름 많은 하루가 이어지면서 출근길 아침까지는 추위가 예상됩니다. 목포 아침기온 영하 2도로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는데요.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 6도가 예상되고요. 어제와 비교해 6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눈이 내린 지역들로는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들이 많은데요. 빙판길 안전사...
2018년 02월 13일 -
데스크단신]3월의 걷기 길 '강진 바스락 길'
◀ANC▶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3월 '이달의 걷기 길'에 강진 바스락 길이 포함됐습니다. ◀END▶ ◀VCR▶ 강진 바스락 길은 백련사에서 시작해 해남 대흥사에 이르는 37.4킬로미터의 길로, 전라남도가 남도 명품길 조성사업으로 만들었습니다.// 완도수목원이 설 연휴 관람객 편의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무료...
김진선 2018년 02월 12일 -
전남 섬 귀성객 13% 늘어날 전망
설 연휴 기간 동안 전남지역 섬을 찾는 귀성객은 지난해보다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여객선 특별 수송 기간 동안 목포와 완도, 여수 여객선 터미널 이용객은 16만9천여 명, 차량은 3만8천백여 대로 지난해보다 13%와 11%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
김윤 2018년 02월 12일 -
완도 해양생물 특화단지 분양..오는 21일까지
완도군이 해양생물 특화단지 분양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오는 21일까지 완도읍 죽청리 해양생물 특화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18필지와 지원시설용지에 대한 분양 신청을 받습니다. 입주 희망업체는 완도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분양은 전자입찰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박영훈 2018년 02월 11일 -
섬과사람들]"물 걱정 덜어주길"..서러운 섬주민들
◀ANC▶ 조금만 가뭄이 들어도 식수 걱정을 해야하는 섬마을이 있습니다. 수십년 째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지만 별반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 서울 등 도시 주민들이 열흘 걸러 하루씩 물을 받아 생활한다면 과연 어떨지, 주민들은 섬에 사는게 서럽다고 말합니다. 섬과사람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교생이 50...
박영훈 2018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