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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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역 수온 안정세..1~2도 가량 내려가
전남 해역의 바닷물 온도가 조금 안정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전남 해역의 수온은 완도 청산 26.3도,보길 25.8도, 해남 화산 26.1도,여수 28도,고흥 26.2도 장흥 24.9도,목포 26.3도, 신안 압해도 26.8도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이달 초보다 1~2도 가량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수온이 비교적 안정세로...
박영훈 2017년 08월 18일 -
섬과사람들30]"1m만 높고 넓었으면"..노둣길 불편 (R)
◀ANC▶ 아직도 갯벌 한 가운데로 난 좁고 낮은 길을 이용해 육지와 인근 큰 섬을 오가는 외딴 섬 주민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징검다리 길로, 말을 탈 때 대문 앞에 놓았던 디딤돌인 노둣돌에서 유래한 노둣길인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섬으로 ...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완도 노화-보길 제한급수 오늘(17일)부터 해제
완도 노화도와 보길도의 제한급수가 내일(17일)부터 해제됩니다. 완도군은 지난 13일 이후 내린 비로 공동 사용중인 보길 부황저수지의 저수율이 20%이상 높아짐에 따라 2개 섬에 시행중이던 2일 급수,4일 단수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피서철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제한급수를 우선 해...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섬과사람들30]"1m만 높고 넓었으면"..노둣길 불편 (R)
◀ANC▶ 아직도 갯벌 한 가운데로 난 좁고 낮은 길을 이용해 육지와 인근 큰 섬을 오가는 외딴 섬 주민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징검다리 길로, 말을 탈 때 대문 앞에 놓았던 디딤돌인 노둣돌에서 유래한 노둣길인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섬으로 연...
박영훈 2017년 08월 16일 -
완도 노화-보길 제한급수 내일(17일)부터 해제
완도 노화도와 보길도의 제한급수가 내일(17일)부터 해제됩니다. 완도군은 지난 13일 이후 내린 비로 공동 사용중인 보길 부황저수지의 저수율이 20%이상 높아짐에 따라 2개 섬에 시행중이던 2일 급수,4일 단수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피서철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제한급수를 우선 해...
박영훈 2017년 08월 16일 -
집중 호우..그래도 아쉬운 '단비'(R)
◀ANC▶ 연 이틀새 가거도와 흑산도 등 섬지역과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침수 피해도 발생했지만, 모처럼 내린 단비로 섬지역의 식수난은 일부 해소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 가뭄으로 식수난에 시달렸던 신안 가거도. 이틀 동안 250밀리미터 이상의 단비가 내렸습니...
김진선 2017년 08월 14일 -
일제에 맞섰던 '전남운동협의회'를 아십니까?(R)
◀ANC▶ 일제강점기 호남지역에서 일어났던 항일 농민운동인 '전남운동협의회' 사건을 아십니까? 1930년대 대표적인 항일운동 사례지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채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돌출C/G] 일제강점기인 1934년 일간지에 실린 기사입니다. 비밀결사 조직인 '전남운동협의회' 회...
박영훈 2017년 08월 14일 -
데스크단신]김정식 총경, 목포해경서장 취임
◀ANC▶ 제26대 목포해양경찰서장에 김정식 총경이 취임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신임 목포해경 김정식 서장은 완도 출신으로 완도, 통영, 태안해경서장과 해양수산부 치안정책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남 ...
양현승 2017년 08월 14일 -
일제에 맞섰던 '전남운동협의회'를 아십니까?(R)
◀ANC▶ 일제강점기 호남지역에서 일어났던 항일 농민운동인 '전남운동협의회' 사건을 아십니까? 1930년대 대표적인 항일운동 사례지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채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돌출C/G] 일제강점기인 1934년 일간지에 실린 기사입니다. 비밀결사 조직인 '전남운동협의회' 회...
박영훈 2017년 08월 15일 -
집중 호우..그래도 아쉬운 '단비'(R)
◀ANC▶ 연 이틀새 가거도와 흑산도 등 섬지역과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침수 피해도 발생했지만, 모처럼 내린 단비로 섬지역의 식수난은 일부 해소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 가뭄으로 식수난에 시달렸던 신안 가거도. 이틀 동안 250밀리미터 이상의 단비가 내렸습니...
김진선 2017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