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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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여론악화 촉각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신안군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청 홈페이지 '군수에게 바란다' 등 게시판에는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수백 개의 비난 글이 게시되고 있는 상태이며,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거나 지연되는 일도 빚어졌습니다. 또 천일염 등 신안 특산품과 섬 관광을 거부하...
양현승 2016년 06월 07일 -
교육당국,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 대책 회의
교육당국이 신안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는 섬 관사 CCTV 설치 등 보안시스템 강화와 다양한 교권보호 대책이 건의됐습니다. 교육부도 시,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 회...
김양훈 2016년 06월 07일 -
"경찰서도 없는데 치안 강화?"(R)
◀ANC▶ 섬지역 치안이 어떻기에 이런 일이 터졌느냐는 비난이 많은데, 사실 신안군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곳입니다. 염전 인권유린 사건이 터졌던 2년 전에도, 섬의 특수한 여건을 감안해 신안경찰서를 설립해달라는 요구가 컸지만 여태껏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양현승 2016년 06월 07일 -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여론악화 촉각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신안군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청 홈페이지 '군수에게 바란다' 등 게시판에는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수백 개의 비난 글이 게시되고 있는 상태이며,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거나 지연되는 일도 빚어졌습니다. 또 천일염 등 신안 특산품과 섬 관광을 거부하...
양현승 2016년 06월 07일 -
가고싶은 섬 주민대학 운영..전남 8개 섬 대상
올해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꼽힌 전남도내 8개 섬에서 섬 주민대학이 열립니다. 가고싶은 섬 사업에 대한 이해와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위해 운영되는 섬 주민대학은 공동체 마을 만들기와 스토리텔링 발굴, 마을 꾸미기 등을 내용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합니다. 섬 주민대학은 오는 13일 강진 가우도를 ...
2016년 06월 07일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리그 →토너먼트식'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올해부터 경기 진행방식이 대폭 바뀝니다. 오는 8월2일부터 엿새동안 강진과 영암, 신안에서 분산 개최되는 국제바둑대회는 올해부터는 리그전에서 승자 진출전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선했으며 어린이 바둑대축제는 3개 군에서 하루씩 치르던 것으로 이틀씩으로 늘렸습니다. 올해 국수산맥 국제...
2016년 06월 07일 -
20대 여교사 성폭행한 학부형,주민 등 3명 구속
20대 여교사를 성폭행하고 성추행한 학부형과 주민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성폭행과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49살 박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벌인 결과 이들이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달 21일 밤 신안의 한 초등...
김진선 2016년 06월 04일 -
투데이]'교사 성폭행' 남성 3명 구속영장(R)
◀ANC▶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3,40대 학부형과 주민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르면 오늘(3) 구속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은 모두 3명입니다. 49살 박 모 씨와 34살 이 모 씨는 피해 여교사가 근무하는...
김진선 2016년 06월 04일 -
'교사 성폭행' 남성 3명 구속영장(R)
◀ANC▶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3,40대 학부형과 주민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르면 내일(3) 구속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은 모두 3명입니다. 49살 박 모 씨와 34살 이 모 씨는 피해 여교사가 근무하는 ...
김진선 2016년 06월 03일 -
전남 4개 소규모 교육지원청 통폐합 여부 촉각
전남지역 4개 소규모 교육지원청이 통폐합 대상으로 거론되면서 교육행정 공백등이 우려됩니다. 교육부가 인구수 3만명과 학생수 3천명 미만의 소규모 교육지원청을 통폐합 할 예정인 가운데 전남에서는 함평과 신안,곡성,구례 등 4개 교육지원청이 통폐합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전남은 지역간 거리가...
김양훈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