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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살해 혐의' 김신혜 재심 첫 재판 연기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씨에 대한 재심 첫 재판이 오는 24일에서 다음달 14일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최근 김 씨 측이 기록검토를 이유로 재판 연기를 신청했다고 밝히고, 관할 법원을 청주지방법원으로 변경해달라는 이송 신청은 승인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데스크단신]제22회 노인의 날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22회 노인의 날 행사가 오늘(16)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경로효친에 기여한 모범노인과 공무원 등 41명이 도지사와 목포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등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남 주요 관광지 인근에서 음식,...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비리 유치원' 실명 공개..권익위 제보 받아
광주·전남 비리 유치원의 실명이 공개된 이후 지역에서도 학부모 분노가 들끓는 가운데, 국민권익위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비리에 대한 공익제보를 운영합니다. 국민권익위는 내년 1월14일까지 3개월간 어린이집·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교육 시설의 부패·공익침해행위에 대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제보가 접수된 사안...
신광하 2018년 10월 16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R)
◀ANC▶ 전국의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의 유치원에서도 3백 60건이 넘는 비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통학차량 유류비로 원장 개인차에 기름을 넣고, 설립자 주택의 전기요금을 유치원 운영비로 낸 곳도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R)
◀ANC▶ 전국의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의 유치원에서도 3백 60건이 넘는 비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통학차량 유류비로 원장 개인차에 기름을 넣고, 설립자 주택의 전기요금을 유치원 운영비로 낸 곳도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R)
◀ANC▶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유치원 비리, 우리지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전남의 유치원에서는 3백 60건이 넘는 비위 사실이 적발됐는데, 통학차량 유류비로 원장 개인차에 기름을 넣고, 설립자 주택의 전기요금을 유치원 운영비로 낸 곳도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백 명 ...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한다 (R)
(앵커) 전라도라는 지명이 정해진 지 올해로 천년을 맞았습니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주에 전주와 나주에선 기념행사가 열리는데요.. 호남 3개 시도는 다가오는 미래 새 천년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와 전남북의 호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가 오는 1...
2018년 10월 15일 -
무안-광주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정체 빚어져
오늘(14) 오후 3시 10분쯤 함평군 손불면 무안광주 고속도로 광주방향 26킬로미터 지점 문평5터널에서 63살 A씨가 몰던 승용차 등 6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2킬로미터 구간이 30여분 동안 정체를 빚었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4일 -
응급실 난동 50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병원 응급실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기소된 56살 강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과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응급실에서 진료를 방해하고, 동종 범죄 전력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1월 여수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다른 응...
김진선 2018년 10월 14일 -
고승남 전 목포시의원 징역 1년 6개월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12)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고승남 전 목포시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5천만 원, 추징금 2천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고 의원은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해 업무대행사로부터 공사 편의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거나 특정 업체와 하도급 계약 체결을 요구한 ...
201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