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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소식]국내 최대 항공레저축제 열려
간추린 소식입니다. 국내 최대 항공레저축제인 항공레저스포츠 제전이 내일 영암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내일 낮 1시 개막식에는 블랙이글 에어쇼가 펼쳐집니다. /// 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실천 협약식을...
양현승 2018년 11월 02일 -
특수학교에서 지적장애 아동 폭행*은폐 의혹 (R)
(앵커)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서 지적장애 학생이 사회복무요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학교측은 이런 사실을 한 달 가량 부모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은폐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적장애인들 240여명이 다니는 광주의 한 특수학교입니다. 지난 9월 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 ...
2018년 11월 02일 -
'친부 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배제
친부 살해한 혐의로 복역중인 무기수 김신혜 씨의 국민참여재판 요구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2008년 이후 공소 제기되는 사건부터 국민참여재판을 적용하게 돼 있어, 지난 2천년 최초로 공소가 제기된 김신혜 씨 사건은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신혜 씨에 대한 재심 ...
2018년 11월 02일 -
광주형일자리 전격 합의..현대차 합의 관건(R)
(앵커) 현대차 투자 유치를 위한 막판 협상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노동계가 어젯밤 마라톤 회의 끝에 새로운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제 남은 건 현대차와의 합의를 이끌어 내는 일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세 차례의 원탁회의 끝에 광주시와 노동계가 최종 협상안에 합의했습니다. 광주형 일...
2018년 11월 01일 -
'친부 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배제
친부 살해한 혐의로 복역중인 무기수 김신혜 씨의 국민참여재판 요구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2008년 이후 공소 제기되는 사건부터 국민참여재판을 적용하게 돼 있어, 지난 2천년 최초로 공소가 제기된 김신혜 씨 사건은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신혜 씨에 대한 재심 ...
2018년 11월 01일 -
국방부 '광주 군공항 이전 점진적 추진' 밝혀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작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현재 대구, 수원과는 달리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은 전남 후보 지역 지자체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시가 추천한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는 영암, 무...
신광하 2018년 11월 01일 -
국방부 '광주 군공항 이전 점진적 추진' 밝혀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작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현재 대구, 수원과는 달리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은 전남 후보 지역 지자체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시가 추천한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는 영암, 무...
신광하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s)에너지산업 미래 '한눈에'
(앵커)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의 막이 올랐습니다. 4회째를 맞는 올해 빅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면서, 광주를 대표하는 전시 행사로 성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빅스포가 빛고을 광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현장음-...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장거리 통학 이제 그만"
◀ANC▶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의 특수교육학과 이전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특수교육학과 학생들은 동맹휴업을 선언한 데 이어 오늘(31) 거리 시위에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SYN▶ "학습권을 침해하는 여수시는 반성하라!" 전남대 특수교육학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5.18 당시 군, 총 들이대며 집단성폭행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을 학살한 계엄군들이 여성들에게 총부리를 들이대며 집단 성폭행한 사실이 정부 조사에서 첫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들은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19일, 계엄군에게 산으로 끌려가 집단 성폭행을 당했던...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