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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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동호인들의 축제 마스터즈 개막(R)
(앵커)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수영 축제인 마스터즈 대회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선수들은 앞으로 2주일 동안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고, 서로 우정도 다질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공을 향한 치열한 몸싸움과 재빠른 드리블 그리고 강력한 슈팅까지.. 국가대표 선수들 같아 보이는 이들은 마스터즈 대...
2019년 08월 06일 -
일본 '백색국가' 배제...시민사회 '반발' (R)
(앵커) 일본의 추가적인 경제 보복 조치에 광주 지역 시민사회가 적반하장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와 지원 단체들은 배상 강제 집행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보복은 어림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일제 전범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근로정신...
2019년 08월 02일 -
더위 절정, 폭염위험도"매우 높음" (R)
◀ANC▶ 오늘은 올 여름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한여름 더위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데요. 향후 10년 동안 광주 전남의 폭염 위험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환경부의 평가도 나왔습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8월로 접어들자마자 폭염이 기승입니다. 낮 동안의 더위는 물론,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지...
2019년 08월 02일 -
안먹고...안간다..일본 패싱 확산 (R)
◀ANC▶ 일본의 수출 규제와 경제 보복에 시민들은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취소로 맞서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들해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확산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재원 기자 ◀END▶ ◀VCR▶ 광주의 한 식자재 마트입니다. 계산대마다 일본 제품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안내 문구가 걸려 있고, 일본 담...
2019년 08월 02일 -
중국 옌지.장가계 오는 21일 무안공항 취항
무안공항에서 중국 엔지와 장가계 노선이 오는 21일 취항합니다 전라남도는 제주항공이 오는 21일부터 중국 옌지와 장가계 노선을 신규 취항해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라며,무안공항 연간 이용객 100만명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습니다 운항노선 다변화와함께 광주 민간공항과 통합을 대비한 활주로 400미터 연...
2019년 08월 02일 -
일본 규제 강화..기업들 '불안' (R)
(앵커) 일본 정부가 경제 보복 조치를 추가로 강화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들도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지자체와 경제계도 대응책을 마련하느라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일본 정부의 경제 보복 조치는 수입 뿐만 아니라 수출 업체에도 타격을 주고...
2019년 08월 01일 -
중국 옌지.장가계 오는 21일 무안공항 취항
무안공항에서 중국 엔지와 장가계 노선이 오는 21일 취항합니다 전라남도는 제주항공이 오는 21일부터 중국 옌지와 장가계 노선을 신규 취항해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라며,무안공항 연간 이용객 100만명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습니다 운항노선 다변화와함께 광주 민간공항과 통합을 대비한 활주로 400미터 연...
2019년 08월 01일 -
일본 수출규제로 전남 777억원 경제적 손실 전망
일본의 수출 규제로 전남지역에서 777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봉진 책임연구원은 광전 리더스 인포 논문을 통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로 인해 전남에서는 화학업종에서 636억원, 기계·장비업종 90억 원, 운송장비 업종 11억 원 등 총 777억원의 생산 감소가 유발될 것으...
2019년 08월 01일 -
6월 광주·전남 건설경기 활황…수주액 큰 폭 증가
6월 광주·전남 건설경기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활황세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건설수주액은 787억 원으로 116% 증가했고, 전남은 6천8억 원으로 163% 증가했습니다. 또 광공업 생산 지수는 광주가 0.8% 증가했지만, 전남은 5.9% 하락했고, 대형소매점 판매...
신광하 2019년 08월 01일 -
물 건너간 7월 합작법인 설립(R)
(앵커)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달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 투자협약식 자리에서 7월 중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겠다고 이야기 했었죠. 그런데 투자 기업의 배당금과 투자금액 등을 놓고 내부 잡음이 일면서 합작법인 설립이 미뤄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말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투...
201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