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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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영향에 김 양식 채묘 적기 보름 늦어져
전남해역 내 고수온 현상 장기화로 김 양식 채묘 시기가 보름 이상늦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5년산 김 양식 채묘 적정 시기를 돌김 품종인 잇바디돌김은 9월말 이후, 김밥과 조미김용 김 품종은10월초 이후로 전망했습니다.양식을 위한 씨뿌리기 작업인 채묘가 늦어질 경우 김 성장과 생산 ...
서일영 2024년 09월 20일 -
'전기차 화재' 주차장 스프링클러 점검 등 대책 추진
최근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면서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문제가 된 공동주택 전기차 관리 취약점 개선을 위해도내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 점검, 신축 건축물의 전기차 충전소 지상 설치 기준 마련 등에 착수했습니다.또 섬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차도선에 전기차 소화장비를 지원하...
서일영 2024년 09월 20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이달부터 무료 군내버스를 운영하고 있는영암군이 대중교통 체계 전면 혁신에 나섭니다.영암군은 지난 2014년 구축된 버스정보시스템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차량 내 GPS를 교체하는 등시스템을 연말까지 전면 재구축합니다.또, 기존 버스 노선 400곳을내년까지 주요 관광지와 방문지를...
김진선 2024년 09월 19일 -
전남 밤사이 100mm 비..큰 피해 없어
장흥과 완도, 해남 등 일부 시군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남에는 밤사이 최대 100mm 가까운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이틀 동안 누적 강수량은 완도읍 98mm, 해남 북일 85.5mm,장흥 유치 80mm 등이며, 특히 장흥 유치에서는 시간당 강수량 73.5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전남 소방에는 완도와 장흥, 해남 등 3개 시군에...
김규희 2024년 09월 20일 -
완도에 국내 최대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본격화
콘텐츠 부족 등으로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던기존 도립 완도수목원을 국립난대수목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산악 지형을 살린 '하늘길 모노레일'과 같은5대 랜드마크 조성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달말 완도군민 등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에 나섭니다.오는 2031년 국립난...
서일영 2024년 09월 17일 -
2025 수시모집 마감, 목포해양대 최다 경쟁률 기록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694명의 정원을 모집한 국립목포해양대에4,455명의 학생이 원서를 지원하며6.42대 1의 경쟁률로 광주전남 4년제 대학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한편 다른 전남지역 대학의 수시 지원 경쟁률도 전년도에 비해대체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 가운데국립목포대가 4.55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안준호 2024년 09월 19일 -
9월 이례적 폭염 기승..온열질환 사망까지
◀ 앵 커 ▶9월인데도 이례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피해가 잇따랐습니다.연일 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가운데밤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고벌초에 나섰던 3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형...
김규희 2024년 09월 19일 -
뜨거워진 수확기..'벼멸구 폭탄' 맞은 논
◀ 앵 커 ▶유례없는 가을철 고온 현상에병해충 양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전남 해남과 보성 등 서해안 논에는 벼 영양분을 빨아먹는 벼멸구 개체수가 폭증하면서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확을 한 달 남짓 앞둔땅끝 해남의 들녘.잘 자랐다면 황금빛을 띠기 시작해야 할 벼가 ...
서일영 2024년 09월 19일 -
광주민간·군공항 이전 "해결의 실마리 찾았다" 평가
◀ 앵 커 ▶광주 민간공항 이전이 군공항 이전문제를 두고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김영록 지사 등이 오늘도청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김영록 지사는 민간·군공항 이전문제의 주도적 책임의 당사자가 광주시라는 점을강조했고양부남 광주시당 위원장은 이 문제를 풀 실마리를 찾았다고 평가했...
김윤 2024년 09월 19일 -
"지금까지 13명뿐"..남도음식 명인 지정 조건은?
◀ 앵 커 ▶세계를 붙잡은 맛,K푸드의 원류 남도미식 기획보도 이어갑니다.전통 남도음식 보존과 계승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전라남도는 남도음식 명인 제도를 운영해왔습니다.지금까지 단 13명이 지정됐는데요.높은 명예만큼 까다로운 '남도음식' 명인의조건을 안준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남도음식 명인...
서일영 2024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