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진도 구기자] 가격폭락 농가 울상
진도 구기자가 올해 풍년을 거뒀지만 가격은 크게 떨어졌습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올 구기자 가격은 6백그램 한근이 만3천원에서 만5천원대로 겨우 생산비정도에 그치고있으며 지난해와 비교해선 최고 9천원가량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구기자 값이 떨어진 것은 올해 진도지역의 구기자 재배면적이 늘고 작황도 호조를 보이...
2005년 11월 29일 -
신안군의회]내년예산 '사업별 효과'에 주안점
신안군의회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사업효과 부문에 집중적인 심사활동을 벌이기로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올해보다 10%나 증가한 2천6천60억여원의 내년 예산안에 대해 사업별 투자효과를 극대화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재정적,시기적,사업 성공 가능성등을 종합 검토해 최종 예산안을 확정짓기로 했...
2005년 11월 29일 -
도내 2개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활발
전남도의 지원을 받아 목포와 여수 YWCA가 운영중인 도내 2개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이용현황을 평가한 결과 직업능력개발훈련에 3천여명이 참가했고, 85%의 수료자중 절반이상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2곳의 센터운영이 활발히 전개되면서 반응이 좋음에 따라 성과금과 시설기자재 구입비로 7천여 만원의‘인...
박영훈 2005년 11월 29일 -
100톤미만 선박 해양오염 가능성 높아
100톤 미만의 소형선박에서 해양오염 발생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올해 10월까지 적발된 해양환경 위반사범 91건을 분석한 결과 선박 83건, 해양시설 8건으로 나타났고 이 가운데 100톤 미만의 소형선박이 71건으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05년 11월 29일 -
건교부,공동혁신도시 30일 최종확정 전망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오는 30일 건설교통부로부터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나주 금천면 일대를 선정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받은 건교부는 오는 30일 광주와 전라남도에 최종 확정 통보를 해줄 것으로 전해졌으며,전라남도는 30일 오후 5시 도시계획분과 위원회를 열어 장성과 담양 등 탈락한 지역에 내려...
박영훈 2005년 11월 28일 -
이질 집단발생(r)
◀ANC▶ 포근한 겨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진에서는 법정 제1종 전염병인 이질 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발병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등 방역에 허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 강진군의 한 병원입니다. 같은 마을 주민 세명이 한꺼번에 복...
김윤 2005년 11월 28일 -
최종)관리 체계 허술(R)=2(수퍼포함)
◀ANC▶ 이질 환자 발생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건당국의 허술한 전염병 관리체계가 또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달말 전남도는 오리 바이러스성 간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인체에는 해가없으나 어린 오리들이 감염될 경우 심하면 수시간이내에 폐사해 2군 가축전염병으로 분류돼 있...
박영훈 2005년 11월 28일 -
잦은 비 가뭄해소, 농업용수 확보율 상승
올 가을 강수량 부족으로 극심한 가뭄이 지속됐던 서해안 지역에 최근 잦은 비로 농업 용수 확보율이 급상승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 서해안 지역에는 이달들어 6차례정도 비가 내리면서 가뭄이 가장 심했던 해남지역의 농업용수 확보율이 75%로 상승하는등 대부분의 시군이 충분한 량의 농업용수를 확보했습니다. 시...
신광하 2005년 11월 28일 -
고길호 신안군수 벌금 200만원 선고-1보
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길호 신안군수에게 벌금 2백만원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길호 신안군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고 군수가 재경 신안 향우회에 찬조금 3백만원을 지원하고 또, 지난해말 당원 모임에서 2백만원 상당의 식사비를 제공한 것은 선거법에 위반된다...
김양훈 2005년 11월 28일 -
신안군청안팎 안도 분위기속 신중한 행정 주문
고길호 군수가 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일단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게 돼 군청안팎에서는 안도하는 분위기입니다. 선고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군청 직원과 주민들은 대형 민자유치와 정기 인사, 군청사 이전등 현안들이 산적한 상태에서 고 군수의 자리 유지로 우려했던 행정 공백의 파국에서 벗어나게 됐다며 반기...
200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