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공모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3곳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11곳의 김산업진흥구역을
지정할 계획이며,
전남에서는 신안군을 비롯해 해남, 완도, 진도,
장흥, 고흥 등 6개 시군이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산업진흥구역은
김양식 면적이 1000헥타르 이상이거나
마른김 가공시설 5곳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지정이 가능하며, 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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