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여수 앞바다에서 식인상어가 죽은채
발견되면서 완도해경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완도해경은 잠수부는 2,3명이 공동으로
작업하고 잠수조업구역에서는 가급적 비린내를
풍기지 말것,잡은 고기를 허리에 묶고
작업하지 말 것 등을 당부했습니다.
또 야간에는 패류채취를 삼가도록 지도하는
한편 식인상어 출몰이 예상되는 해역에서 경비함정 순찰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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