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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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 산불*임야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12시 55분쯤 함평군 학교면에 있는 밭에서 불이 나 임야 천3백여 제곱미터가 타고 주인 86살 손 모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오후 3시쯤에는 장흥군 관산읍에서 주민이 밭두렁을 소각하다 야산으로 불길이 번져 임야 660여제곱미터가 타는 등 오늘 하루 함평과 장흥, 영암, 화순 ...
김진선 2013년 02월 25일 -
법무부 인사 광주지검*지청 검사 대폭 교체
법무부의 오는 28일자 상반기 인사에 따라 광주지검과 산하 지청 검사들이 대폭 교체됩니다. 광주지검은 신임 부부장에 박관수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자리를 옮기고,배석기 검사 등 19명의 검사가 새로 발령됐습니다. 광주지검 산하 지청의 경우 목포지청에는 박민철 검사 등 6명, 순천지청에는 김웅 부부장 등 11명, 장흥지...
박영훈 2013년 02월 23일 -
이명흠 장흥군수 산학협동대상 수상
이명흠 장흥군수가 사단법인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이 수여하는 '2013년 한국 산학협동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 군수는 산학연관 협동시스템을 통해 지역 혁신 마인드를 높이는 전략과 지역 특화 자원인 헛개를 가공 제품화하는 데 가교 역할을 하는등 지역경제 발전에 성과를 거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3년 02월 23일 -
초기 수사 허점투성이/김진선 스튜디오출연
◀ANC▶ 사흘 전 이별을 통보한 여자 친구 집에 들어가 여자 친구 아버지를 살해한 고등학생이 강진에서 붙잡혔는데요. 오늘 현장 검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의 초기 수사가 허술하게 진행된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에 김진선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김기자, 먼저 사건 내용부터 간단히 다시 정리해...
김진선 2013년 02월 22일 -
장흥에서 화물차 가로수 들이받아..8명 부상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장흥군 장흥읍 제암산 인근 도로에서 21살 신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신 씨와 화물차 뒷칸에 타고 있던 21살 오 모 씨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운전자 신 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08퍼센트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2013년 02월 22일 -
'1읍면 1도서관 사업' 올해 도서관 17곳 조성
1읍면 1도서관 사업을 통해 올해 17개의 각종 도서관이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시군 마을의 신청을 받아 학교마을 도서관과 마을도서관 10곳, 이동도서관 7곳을 만들 계획이며 기업 결연 등 도서기증운동을 실시해 자료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또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장흥 등 3곳에 공공 도서관이 들어서고, 목포 부주동 ...
양현승 2013년 02월 20일 -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전남 전국 최다
특정지역 상품의 배타적 권리를 인정하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가장 많이 보유한 자치단체는 전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국내외 161건의 향토자원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돼 있으며, 전남은 '장흥 표고버섯'과 '고흥 유자' 등 42건으로 전국 28%를 차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2월 20일 -
목포2]전남 슬로시티 방문객..지난 해 10만 명 감소
전남지역 슬로시티 방문객이 5년 전 슬로시티 인증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완도 청산도와 장흥 유치.장평, 신안 증도, 담양 창평 등 도내 4곳 슬로시티의 지난해 방문객이 127만여 명으로 일년 전보다 10만 명가량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슬로시티가 크게 늘고 국비 지원도 크게 줄었...
2013년 02월 19일 -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전남 전국 최다
특정지역 상품의 배타적 권리를 인정하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가장 많이 보유한 자치단체는 전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국내외 161건의 향토자원이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돼 있으며, 전남은 '장흥 표고버섯'과 '고흥 유자' 등 42건으로 전국 28%를 차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2월 19일 -
1회성 교육장 공모제..사라진 도입 취지(R)
◀ANC▶ 일반 행정 기관 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까지 공모제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참신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것인데, 취지와는 달리 갈수록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2년 전 공모제 교육장이 취임한 전남의 한 지역교육지원청입니다. 이달 중 교육장 임기가 끝나지만 더 이상 ...
박영훈 2013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