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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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넘쳐나는 노점상' (R)
◀ANC▶ 신안의 대표 관광지인 흑산도가 여객터미널 주변을 점령하다시피한 노점상 좌판들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단속도 쉽지않아 봄 관광철을 앞둔 자치단체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1년만에 새로 지은 흑산도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여객선을 타고 내리는 길을 ...
양현승 2017년 02월 24일 -
신안 재원도 해상에서 2천 톤급 준설바지선 침수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서쪽 1.8㎞ 해상에서 2천 톤급 준설바지선 A호가 침수됐습니다. 바지선에 타고 있던 3명은 3백 톤급 예인선으로 옮겨 타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높은 파고 속에 노후된 바지선에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침수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해양오...
김윤 2017년 02월 23일 -
흑산도 '넘쳐나는 노점상' (R)
◀ANC▶ 신안의 대표 관광지인 흑산도가 여객터미널 주변을 점령하다시피한 노점상 좌판들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단속도 쉽지않아 봄 관광철을 앞둔 자치단체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1년만에 새로 지은 흑산도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여객선을 타고 내리는 길을 따...
양현승 2017년 02월 23일 -
신안 재원도 해상에서 2천 톤급 준설바지선 침수
오늘 새벽 5시 40분쯤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서쪽 1.8㎞ 해상에서 2천 톤급 준설바지선 A호가 침수됐습니다. 바지선에 타고 있던 3명은 3백 톤급 예인선으로 옮겨 타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높은 파고 속에 노후된 바지선에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침수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해양오...
김윤 2017년 02월 23일 -
전남 해상교량 건설 반환점..105개 중 50개 완공
전남에서 추진 중인 해상교량 건설 사업이 반환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2020년까지 백다섯 개의 연륙연도교를 지을 계획인데, 현재까지 쉰 개가 완공됐고, 15곳에서는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신안과 진도, 완도에서 모두 5조 8천억 원이 투자돼 마흔 개의 교량공사가 착공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다양한...
양현승 2017년 02월 23일 -
전남 해상교량 건설 반환점..105개 중 50개 완공
전남에서 추진 중인 해상교량 건설 사업이 반환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2020년까지 백다섯 개의 연륙연도교를 지을 계획인데, 현재까지 쉰 개가 완공됐고, 15곳에서는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신안과 진도, 완도에서 모두 5조 8천억 원이 투자돼 마흔 개의 교량공사가 착공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다양한...
양현승 2017년 02월 22일 -
2월 22일 오늘의 날씨
요즘 날씨 참 변덕스럽습니다. 날이 좀 풀리는가 싶더니 오늘은 비가 오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목포와 전남 내륙에 10~40mm, 남해안과 산간에는 20~60,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또 곳에 따라서는 돌풍과 벼락이 동반되기도 하겠는데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위성영상입니다. ...
2017년 02월 22일 -
신안 해저유물 목포 이관 추진된다(R)
◀ANC▶ 40여년 전 신안선이 발견되면서 우리나라 수중고고학 연구가 본격화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신안 해저유물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로 옮겨 전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길이 34m, 폭 11m의 신안선입니다. 40년 전 발견된...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 -
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어촌의 가치를 국가차원에서 ...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신안 해저유물 목포 이관 추진된다(R)
◀ANC▶ 40여년 전 신안선이 발견되면서 우리나라 수중고고학 연구가 본격화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신안 해저유물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로 옮겨 전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길이 34m, 폭 11m의 신안선입니다. 40년 전 발견된...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