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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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활동 광양이 가장 활발..진도도 꾸준
전남 22개 시군의 자원봉사 활동을 분석한 결과 광양시가 참여 연인원 10만 천여 명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가 올해 9월말까지 자원봉사 실적을 집계한 것으로 1등 광양에 이어 순천과 여수, 진도 목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가운데 진도는 인구가 3만 2천여 명임에도 자원봉사 참여 연인...
김진선 2015년 11월 23일 -
자원봉사 활동 광양이 가장 활발..진도도 꾸준
전남 22개 시군의 자원봉사 활동을 분석한 결과 광양시가 참여 연인원 10만 천여 명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라남도가 올해 9월말까지 자원봉사 실적을 집계한 것으로 1등 광양에 이어 순천과 여수, 진도 목포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가운데 진도는 인구가 3만 2천여 명임에도 자원봉사 참여 연인...
김진선 2015년 11월 22일 -
통합)현직 총경급 간부, 모 공사 직원 4명 구속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과 함께 모 공사 직원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에게 수사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 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대출 한도금을 늘려주는 대가로 많게는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2015년 11월 21일 -
뇌물수수 혐의 전남경찰청 총경 구속
수억 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됐던 전남지방경찰청 고위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직 경찰관인 수출업자 37살 정 모씨에게 정 씨가 설립한 무역회사의 수사정보를 주는 대가로 2~3차례에 걸쳐 3억 원 가량을 받은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을 구속했습니다.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영장을...
김진선 2015년 11월 21일 -
아파트 관리 비리, 주민도 연루? - R
◀ANC▶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공금을 횡령하거나 거래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수천만 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범행에 일부 주민들까지 연루됐다는 폭로가 터져 나오면서 파장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최근 수사기관에 제출된 고소장입니다. 수...
2015년 11월 20일 -
민주노총 "이마트 목포점*순천점 노조활동 방해"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신세계 이마트 목포점과 순천점에서 관리자들이 재계약 문제를 거론하며 개별 면담을 통해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하는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목포와 순천에서 집회를 열고 신세계 이마트 노동 탄압 상황을 비판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마트 목포점은 "...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데스크단신] 전남도민 생활 속 작은 영웅 선발
◀ANC▶ 전남지역 출신 2명이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추진한 생활 속 작은 영웅 스토리 공모전에 뽑혔습니다. ------------------------------------------ ◀VCR▶ 생활 속 작은 영웅에 선발된 전남도민은 지난 8월 해병대 근무 때 남북간 긴장상태에서 전역을 미룬 순천 장우민 씨와,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무료 시식권 백 ...
2015년 11월 20일 -
민주노총 "이마트 목포점*순천점 노조활동 방해"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신세계 이마트 목포점과 순천점에서 관리자들이 재계약 문제를 거론하며 개별 면담을 통해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하는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목포와 순천에서 집회를 열고 신세계 이마트 노동 탄압 상황을 비판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마트 목포점은 "...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 -
전남경찰청 총경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전남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을 청사 내 집무실에서 어제(18일) 체포했으며, 앞서 김 총경의 자택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김 총경이 비철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 관련 청탁과...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전남경찰청 총경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전남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남지방경찰청 김 모 총경을 청사 내 집무실에서 어제(18일) 체포했으며, 앞서 김 총경의 자택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김 총경이 비철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 관련 청탁과...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