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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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기행]휴양림에서 힐링과 전통체험(R)
◀ANC▶ 남도의 명산인 광양 백운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것이 자연휴양림입니다. 휴양림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도량했던 옥룡사지와 농촌지역을 특화시킨 전통 체험마을이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전라도 기행 김종태기자입니다. ◀END▶ 광양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자연 휴양림 아름드리 소나무와 삼나무, 편백나무가 빽빽...
2017년 06월 10일 -
전라도기행]휴양림에서 힐링과 전통체험(R)
◀ANC▶ 남도의 명산인 광양 백운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것이 자연휴양림입니다. 휴양림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도량했던 옥룡사지와 농촌지역을 특화시킨 전통 체험마을이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전라도 기행 김종태기자입니다. ◀END▶ 광양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자연 휴양림 아름드리 소나무와 삼나무, 편백나무가 빽빽히...
2017년 06월 09일 -
6월 민주항쟁 30주년 행사, 내일 광주시와 공동 개최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함께 내일(10) 5.18 민주광장에서 행사를 엽니다. 민주항쟁 30주년 시도 행사는 종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의 행진과 문화공연, 30년 기록영상 상영 등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또 목포와 여수, 순천에서도 사진 전시회와 기념식 등이 잇따라 열립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9일 -
청소년 노동인권..의회의 결단은?-R
◀ANC▶ 입장이 첨예하게 나뉜 순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와 관련해 찬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조례가 두 차례나 보류된 바 있어 이번 의견수렴을 토대로 의회가 어떤 입장을 취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월 발의된 순천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임금체불 해소와 복...
2017년 06월 09일 -
신도심 송전탑 철거 착수(R)
◀ANC▶ 순천 신도심 지역의 고압 송전탑들이 올해 안에 대거 철거됩니다. 거리의 흉물이자 고질적인 민원의 대상이 전선 지중화 사업과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하나, 둘, 셋 철거" 철탑의 볼트를 분해하는 퍼포먼스가 시연되자, 초대형 크레인이 송전탑 꼭대...
2017년 06월 09일 -
여순사건 조례, 계속 보류? (R)
◀ANC▶ 내년이면 70주기를 맞는 여순사건. 정작 그 현장인 여수에서는 아직도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 회기 정례회에도 이 안건은 상정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의회 정문 앞에서 유족회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
2017년 06월 07일 -
여름 무르익는 순천만-R
◀ANC▶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생태의 보고 순천만 습지도 계절의 변화가 완연합니다. 습지 생태계의 생동감이 가득한 순천만의 여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습지 한 복판의 작은 언덕 장구섬. 백로와 황로, 왜가리들이 초록이 짙어가는 숲 주변에 빼곡히 날아듭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
2017년 06월 07일 -
우박*돌풍, 농경지 1600여ha 피해
어제(31) 갑작스러운 우박과 돌풍으로 순천과 곡성, 담양, 장성지역 농경지 천6백여 헥타르에서 피해가 났습니다. 품목별로 매실과 배, 사과 등의 피해가 많았고, 전라남도는 정확한 피해 규모 조사에 나서는 한편 농가에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우박*돌풍, 농경지 1600여ha 피해
어제(31) 갑작스러운 우박과 돌풍으로 순천과 곡성, 담양, 장성지역 농경지 천6백여 헥타르에서 피해가 났습니다. 품목별로 매실과 배, 사과 등의 피해가 많았고, 전라남도는 정확한 피해 규모 조사에 나서는 한편 농가에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2일 -
우박*돌풍, 농경지 1600여ha 피해
어제(31) 갑작스러운 우박과 돌풍으로 순천과 곡성, 담양, 장성지역 농경지 천6백여 헥타르에서 피해가 났습니다. 품목별로 매실과 배, 사과 등의 피해가 많았고, 전라남도는 정확한 피해 규모 조사에 나서는 한편 농가에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