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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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에 또 발전소? 반발 확산 (R)
◀ANC▶ 전국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광양에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와 순천까지 영향권에 들어있어 앞으로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양항 인근에 조성 중인 한 산업단지입니다. 이곳에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우드칩 같은 목재 연료...
2017년 04월 18일 -
"팽팽한 접전".."녹색태풍"(R)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4.12 전남 재보궐 선거 결과 국민의당이 민주당을 2대1로 눌렀습니다. 호남민심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역의원 한 명과 기초의원 두 명을 선출하는 재보궐선거가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은 적은 없...
김윤 2017년 04월 14일 -
금연아파트,출발은 좋은데..(R)
◀ANC▶ 순천과 광양에 각각 처음으로 금연아파트가 지정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지만 실효성 여부에 대한 의문과 개선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주부터 금연 아파트로 운영되는 순천 조례동의 대림2차 아파트 단지. 470여 전체 세대 가운데 320여 ...
2017년 04월 14일 -
전남도, 배수개선사업지구 전국 최다 선정
전라남도는 올해 배수 개선사업에 신규 착수 7개 지구와 기본조사 대상 5개 지구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신규 착수지역은 무안 중등포지구와 신안 복룡지구, 해남 옥동지구, 나주 금천지구 등이고 기본 조사대상 지구는 영광 신월지구, 순천 원창지구, 나주 중포지구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1...
김윤 2017년 04월 14일 -
추모 물결 "진실까지 인양해야" (R)
◀ANC▶ 세월호 3주기를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인양이 마무리된 지금, 시민들은 미수습자들의 온전한 수습과 진실 규명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주차장 한쪽에 마련된 분향소에 시민들이 들어섭니다. 국화 한 송이를 올리고 3년 전 가슴 아픈...
2017년 04월 13일 -
"팽팽한 접전".."녹색태풍"(R)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4.12 전남 재보궐 선거 결과 국민의당이 민주당을 2대1로 눌렀습니다. 호남민심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역의원 한 명과 기초의원 두 명을 선출하는 재보궐선거가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은 적은 없었...
김윤 2017년 04월 13일 -
전남도, 배수개선사업지구 전국 최다 선정
전라남도는 올해 배수 개선사업에 신규 착수 7개 지구와 기본조사 대상 5개 지구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신규 착수지역은 무안 중등포지구와 신안 복룡지구, 해남 옥동지구, 나주 금천지구 등이고 기본 조사대상 지구는 영광 신월지구, 순천 원창지구, 나주 중포지구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1...
김윤 2017년 04월 13일 -
"팽팽한 접전".."녹색태풍"(R)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4.12 전남 재보궐 선거 결과 국민의당이 민주당을 2대1로 눌렀습니다. 호남민심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역의원 한 명과 기초의원 두 명을 선출하는 재보궐선거가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은 적은 없...
김윤 2017년 04월 13일 -
국민의당 2곳 승리..대선 민심 반반(R)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4.12 재보궐선거에서 전남에서는 국민의당이 2곳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득표율에서 민주당의 조직력이 확인되면서 국민의당도 우세를 장담할 수 없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미니 대선으로 불릴 정도로 관심을 모은 해남 제2선거구 도의원에 국민...
신광하 2017년 04월 13일 -
국민의당 2곳 승리..대선 민심 반반(R)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4.12 재보궐선거에서 전남에서는 국민의당이 2곳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득표율에서 민주당의 조직력이 확인되면서 국민의당도 우세를 장담할 수 없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미니 대선으로 불릴 정도로 관심을 모은 해남 제2선거구 도의원에 국민...
신광하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