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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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하늘길, 고속철도 언제 뚫리나(R)
◀ANC▶ 목포MBC 신년기획 순서입니다. 전남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편이 편리해야 합니다. 공항과 철도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 사업이 중요한데요. 사업 진행속도는 기대와 달리 더디기만한 실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북아 허브공항'을 목표로 6년 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 3000억원의 ...
김양훈 2013년 01월 10일 -
전남도, AI차단방역실태 현장 점검
전라남도가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배용태 행정부지사는 오늘 무안의 한 오리농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파로 방역장비가 작동못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꼼꼼히 챙기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당국과 농가 모두 차단 방역에 힘써...
2013년 01월 10일 -
전남도, 인수위 제출 14가지 현안과제 확정
전라남도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제출할 14가지 지역현안과제를 확정했습니다. 대표적 과제는 5GW풍력발전단지 조성과 F1대회 지원,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 무안공항경유 송정-목포간 고속철,호남-제주간 해저터널 건설,국가방사선안전과학원 설립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이중 고속철도와 관광레저...
2013년 01월 10일 -
실종된 60대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
무안에서 실종됐던 63살 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제 오후 물오리를 잡으로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는 박 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토대로 무안군 현경면의 저수지 주변에 대한 수색을 벌였으며 오늘 오전 박 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
김진선 2013년 01월 09일 -
실종된 60대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
무안에서 실종됐던 63살 박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어제 오후 물오리를 잡으로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는 박 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뒤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토대로 무안군 현경면의 저수지 주변에 대한 수색을 벌였으며 오늘 오전 박 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
김진선 2013년 01월 09일 -
상인과 소비자만 골탕(?)
◀ANC▶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이 수산물 가격 보장으로 어민에게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 상인과 소비자에게 가격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도 일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 해 5월 문을 연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 개장 7개월 만에 100억 원 대의 판매액을 기록했습니다. 신안과 무안지역 특산...
2013년 01월 09일 -
60대 남성 실종..저수지에서 빈 차량 발견돼
어젯밤(8) 9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저수지에서 60대 박 모 씨의 차량이 빈 채 발견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박 씨가 저수지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저수지 인근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박 씨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09일 -
상인과 소비자만 골탕(?)
◀ANC▶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이 수산물 가격 보장으로 어민에게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 상인과 소비자에게 가격 부담을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도 일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 해 5월 문을 연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 개장 7개월 만에 100억 원 대의 판매액을 기록했습니다. 신안과 무안지역 특산...
2013년 01월 08일 -
전자회사 서비스센터 직원 가장해 절도
무안경찰서는 전자회사 서비스센터 직원을 가장해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2년 전 모 전자회사 서비스센터에 근무하다 퇴사한 뒤, 당시 복장을 입고 서비스센터 직원으로 가장해 농촌 지역 빈집을 돌며 귀금속 등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08일 -
고속도로서 추돌사고 1명 사망(R)/로컬
◀ANC▶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량이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졌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화물차량 앞부분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도로에는 차체 파편과 차량에서 쏟아진 화물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
박영훈 2013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