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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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전남 최대 현안 떠올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이 전남의 최대 현안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전남 현안사업을 다룬 MBC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해안철도와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이 내년 국고예산에 반영되면서 3순위였던 무안공항 활주로 사업이 최대 현안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파견근무 형태...
양현승 2014년 12월 26일 -
1224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진도군 한추향씨가 3백20만 원을 보내셨습니다. 목포 미즈아이병원에서 백33만원을 모아주셨습니다. 목포 성균관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이 백5만천원을 기탁했습니다. /// 목포 연산초 46만7백원 하당초 44만9천6백50원 남악 오룡초 42만5천원 무안 해제중 3...
양현승 2014년 12월 24일 -
눈 폭탄에 염화칼슘 바닥..추가확보 경쟁(R)
◀ANC▶ 겨울 초입부터 기록적인 눈이 내리면서 제설용 자재가 벌써부터 바닥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등은 언제 가격이 오를지 모를 염화칼슘 확보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광주간 고속도로입니다. 도롯가에 남아있는 눈더미를 부수고, 그 위에 염화칼슘을 뿌립니다. ...
양현승 2014년 12월 24일 -
눈 폭탄에 염화칼슘 바닥..추가확보 경쟁(R)
◀ANC▶ 겨울 초입부터 기록적인 눈이 내리면서 제설용 자재가 벌써부터 바닥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등은 언제 가격이 오를지 모를 염화칼슘 확보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광주간 고속도로입니다. 도롯가에 남아있는 눈더미를 부수고, 그 위에 염화칼슘을 뿌립니다. ...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데스크 단신]6년 연속 노사평화 선언
◀ANC▶ 전남개발공사 노사가 6년 연속 노사평화 선언을 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이지선 아나운서 입니다. ◀VCR▶ 전남개발공사 노사는 오늘 노사 평화 선언식을 열고 신뢰와 협력의 노사문화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선언해 지난 2천9년 이후 6년 연속 노사평화 선언을 실현했습니다. ---------------------------...
신광하 2014년 12월 23일 -
눈 폭탄에 염화칼슘 바닥..추가확보 경쟁(R)
◀ANC▶ 겨울 초입부터 기록적인 눈이 내리면서 제설용 자재가 벌써부터 바닥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등은 언제 가격이 오를지 모를 염화칼슘 확보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광주간 고속도로입니다. 도롯가에 남아있는 눈더미를 부수고, 그 위에 염화칼슘을 뿌립니다. ...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양파 작물 연구, 현행대로 무안에서 수행
타지역 이전이 검토됐던 양파, 마늘 작물연구가 그대로 무안에서 이뤄지게 됐습니다. 정부 조직개편에 따라 당초 양파, 마늘, 파 작물 연구는 타 지역에 위치한 원예특작 과학원으로 이전될 예정이었지만, 현행대로 식량과학원 산하에서 수행하도록 결정됐습니다. 무안군은 그 동안 양파 주산지에서 작물 연구가 이뤄져야 ...
양현승 2014년 12월 23일 -
대학가 성폭력..언제까지?(R)
◀ANC▶ 최근 서울대와 고려대 등 주요 대학들에 이어 지역 대학가에서도 성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교수와 제자, 이른바 갑을관계에서 비롯된 성폭력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도 대책은 여전히 미비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전문대학. 수업시간을 포함해 평소 여학생들을 ...
김진선 2014년 12월 22일 -
새벽시간 상가 상습적으로 털어온 2명 구속
무안경찰서는 목포와 무안지역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25살 박 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달 30일 새벽 3시쯤 무안에 있는 상가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결혼반지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20차례에 걸쳐 17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22일 -
목포 등 전남지방 나흘 만에 또 폭설
나흘 만에 목포 등 전남지방에는 밤새 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목포 13.7cm를 최고로 함평 10, 무안 8.5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새벽 4시를 기해 전남지방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했습니다. 눈은 멈췄지만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낮에도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
김양훈 2014년 12월 22일